시크릿(Secret)의 "I Want you back" - 그가 내사랑인 것을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시크릿(Secret)의 "I Want you back" - 그가 내사랑인 것을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Posted at 2010.10.29 07:00 | Posted in 내맘대로 가사 해석하기


<WARNING>

※ 본 내용은 해당가수 혹은 작사가를 폄하하거나 비난하는 글이 절대 아닙니다.
※ 곡의 분위기 혹은 장르와 상관 없이 오로지 노래의 가사에만 집중하는 내용입니다.
※ 해당가수 혹은 작사가의 팬분들은 악성댓글 남기지 마세요. 저도 아이돌 가수 좋아합니다. 우후훗♥
※ 이 글의 목적은 요즘 무슨의미인지 알수 없는 가사의 노래들이 많은데 내 마음대로 가사를 해석해 보자는 것입니다.


<내맘대로 가사 해석하기를 제대로 즐기는 법>

1. 주변에 사람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스피커의 볼륨을 최대한 올린다. 이어폰을 사용하면 금상첨화
2. 북극곰이 가리키고 있는 "▶"버튼을 클릭하거나 "뮤직비디오 바로보기"를 클릭해서 해당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음미하듯 천천히 감상해 본다.
3. 노래가 끝나면 다시한번 클릭해서 북극곰 맘대로 해석된 부분과 함께 노래를 감상한다.
4. 감상이 끝나면 북극곰에게 추천하고 댓글단다.


♬ 오늘의 내.가.해 - 시크릿(Secret)의 "I want you back"

오늘의 시크릿(Secret) - 시크릿(Secret)은 대한민국의 여성 4인조 음악그룹으로 티에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멤버는 전효성, 징거, 송지은, 한선화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칭 '감성 아이돌'이라 칭하고 있다.[1] 2009년 10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하여 디지털 싱글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하였다. 이 후 2010년 4월 《Secret Time》을 발매하며 타이틀곡 <Magic>으로 처음으로 2위를 하는등 크게 인기를 얻었다. 2010년 8월 12일 미니 음반 2집 《Madonna》를 발매하여 활동하였다. (출처는 위키백과사전)

♬ 북극곰의 시크릿(Secret) - 2009년, 한창 걸그룹 열풍이 불때 데뷔한 4인조 여성아이돌그룹으로 알고 있다. 사실 그때 워낙 많은 걸그룹들이 데뷔를 하던 상황이어서 특별한 색깔이 없었던 시크릿은 얼마 못가 묻히는 가수가 될줄 알았다. 데뷔곡인 "I want you back"도 뭔가 섹시댄스곡들로 중무장한 걸그룹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나름 틈새를 공략한 것 같은데 그것도 제대로 대중들에게 통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시크릿의 멤버인 한선화가 "백지선화"로 어느정도 대중들의 인식속에 조금씩 침투하기 시작할때 거친 춤사위(?)를 보여주는 Magic이라는 곡으로 나름 여성아이돌그룹에서 중간적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정말 안타까운 것은 멤버이름을 "한선화"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아! 최근에 랩을 담당하고 있는 여자멤버의 이름이 "징거"인것도 알았다. "징거버거"를 좋아하나? 징거라.... --; 여하튼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여성아이돌 걸그룹이 되길 바란다.



우리 헤어진 지 벌써 얼마나 됐다고 1분 1초가 1년 같애 I want you back I wanna wanna I I wanna wanna I wanna wanna I I wanna wanna I want you back you back I want you back yeah yeah
자자~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일까? 흐음....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나 보구나? 저런.. 얼마나 상심이 클까? 원래 헤어지고 나면 시간이 정지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당연해. 정말 사랑하고 좋아했던 그사람이 하루종일 생각나서 어떤일을 해도 손에 제대로 잡히지도 않을뿐더러 지금 너가 반복적으로 얘기하는 것 처럼 제발 내게 다시 돌아와 주었으면 하는 절실함을 느끼지. 이해해. 분명 헤어짐을 겪은 모든 사람들이 네 마음을 이해할거야.

매일 남자들 속에 둘러 쌓인 나. 니가 너무 귀찮아 피했던 나. 그땐 왜 몰랐을까. 사랑을 몰랐을까
뭐..뭐야? 너, 남자친구한테 너무 쌀쌀 맞게 굴었구나? 매일 남자들에 둘러쌓인 너를 바라보는 남자친구의 속은 얼마나 타들어 갔을까? 그 마음을 한번이라도 생각했다면 남자친구가 귀찮다고 피해다니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야. 그렇게 귀찮아서 피해다닐 것이었으면 왜 만난거니? 남자친구의 마음 싱숭생숭하게. 너는 그것을 남자친구의 집착이라고 느꼈던거니? 어쩌면 그럴수도 있지. 일단 네 얘기를 더 들어봐야겠어.

니 문자는 모두 휴지통에 네 선물은 모두 방구석에 yeah 그땐 왜 몰랐을까. 사랑을 몰랐을까 I want I want I want I want you
어...엉? 문자는 휴지통에? 휴지통? 핸드폰 휴지통? 그냥 남자친구의 연락은 일단 씹고 봤구만? 에공. 왜그랬니? 요새 나쁜남자가 대세라고 너도 나쁜여자가 통할것 같아서 그런거야? 남자친구의 관심이 귀찮게 느껴졌지? 남자친구는 그런 너의 행동을 알고 있었을까? 얼마나 애태웠겠니. 선물도 방구석에? 뭐, 솔직히 선물받고 방구석에 둘수도 있는 것이기는 한데 지금 헤어지고 나니까 그런 너의 행동들이 후회가 된다는 뉘앙스인것 같은데? 남자친구의 사랑이 진짜 사랑인 것을 그때는 몰랐구나? 너는 당시에 사랑을 할 준비가 되지 않은 철부지였던 것이야.

아프다는 핑계로 연락도 안하고 I need I need I need I need you 그땐 왜 그랬을까 Oh No I want you back you back you back you back
문자도 씹고, 귀찮아서 피해다니고, 아프다는 핑계로 연락도 안하고.... 아프면 가장먼저 사랑하는 사람이 보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어하는 것이 정상이 아니었을까? 그런데 너는 진짜 아픈것이 아니라 만나기 싫고 귀찮아서 연락도 안하려고 일부러 아프다는 핑계를 늘어 놓은 것이니까..... 남자친구가 몰랐을까? 그런 너의 행동을 이해할수 있었을까? 지금와서 헤어진 남자친구가 필요하다고 해보았자.... 내 생각에는 조금 불안한데...? 그땐 왜 그랬을까라는 후회와 반성을 하는 것은 좋은데 솔직히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 한다. 그가 너에게 돌아오기에 말이야. 헤어진 상태라며.

소중했던 널 사랑했던 널 몰라봐서 미안 미안해. I want you back yeah yeah you back you back 차가웠던 날 이기적인 날 아껴줘서 고마워
이제 너의 진짜 하고 싶은말이 나오는 것 같다. 예전 남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 말이야. 미안하지? 미안할거야.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할때 그렇게 행동하는 연인들은 정상적인 것은 아니거든. 그렇게 너를 아껴주고 사랑해주었던 그가 이제는 그리워질 법도 할거야. 그래서 돌아왔으면 하고... 왜 사람들은 꼭 지나간 후에 후회를 하는 것일까? 그런 경험들이 쌓여서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게 되면 좋겠지만 말이야. 얼마나 그 남자애 입장에서는 너가 차갑게 느껴지고 이기적으로 느껴졌을까? 남자친구인 자신한테 보이는 행동과 주변 남자들에게 보이는 행동이 틀렸을 테니까 말이야. 그냥 "너의 어디가 마음에 안들어!" 이런식으로 말했으면 속이라도 타지는 않았을텐데. 그래도 그 남자애 진짜 널 좋아했나보다. 그런 너를 계속 붙잡고 있었으니까. 너가 조금씩 자신한테 마음을 열어줄것이라 생각했던 것이겠지.

I want you back I wanna wanna I I wanna wanna I wanna wanna I I wanna wanna I want you back you back I want you back yeah yeah
아까 부터 너가 하던 이야기의 절반이상이 "I want you back"인거 알지? 얼마나 지금 너의 마음이 절실한지 보여주는 대목인것 같아. 너가 자초한일이어서 솔직히 이렇게 되어도 너가 할말 없겠지만 안타까운 것은 사실이다. 어쩌겠니. 할수없지.

아프다고 말하면 내게 달려온 널. 밤새도록 놀 때면 바래다주던 널. 그땐 미처 몰랐어. 너무 바보 같았어.
그런말 알아? "있을때 잘해"라는 말. 지금 딱 너의 모습이 그 상황인 것 같아. 있을때 잘하지 그랬니. 그때 미쳐 몰랐고 너의 행동이 바보같았다고 아무리 핑계를 대보았자 지금 너의 이야기를 들어줄 남자친구가 지금 네 곁에는 없잖아. 아프다면 달려오고 밤새도록 놀때면 집까지 꼭 데려다주고....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 애인이라면 보통 하는 행동이긴 한데 그때는 남자친구의 그런 행동하나하나를 고맙고 감사하게 못느꼈지? 그러니까 헤어지고 나서 남자친구가 해주었던 이런 행동들이 기억나는 것이겠지.

핸드폰 속에 니 사진 감추고 잦은 투정에 매일 짜증내고 그땐 미처 몰랐어너무 바보 같았어. You know You know. You know You know me.
핸드폰속에 함께 찍은 사진이나 남자친구 사진을 감추었다는 거야? 왜? 왜 그랬어. 밖에서 놀때는 남자친구 없다고 이야기 하려고 그랬던 거야? 그러니까 문자가 와도 휴지통에 버리고 사진도 감추었겠지?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그런 너의 행동이 얼마나 서운하고 괘씸했을까? 나를 남자친구로 생각은 하고 있는 것일까라면서 말이야. 맨날 투정부리고 짜증내고... 남자친구가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았으니까 너는 서로의 관계를 발전시킬 노력따위는 하지 않고 그렇게 어린아이같은 행동만 했던 것이야. 뭐, 너가 지금 나이가 어리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어렸을때 하는 연애는 이런식으로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말이야. 하지만 상대방은 어지간히도 답답하고 서운했을거야. 그것만은 확실해. 어리다고 해서 모든 것이 용서가 되거나 합리화 되는 것은 아니거든. 그래도 지금 와서 너 스스로 그땐 바보였다고 말하는 것 보니까 그남자가 그립기는 한가보네? 네말대로 그는 아마 너를 잘 알고 있었을거야. 너의 속이려는 행동 하나하나부터 열까지. 동시에 너를 가장 많이 이해하고 알고 있는 남자였겠지. 단순히 놀고 스쳐가는 남자가 아니라.

헤어지잔 말을 습관처럼 내뱉고 I know I know. I know I know you. 후회할 줄 모르고 oh no.
대박. 헤어지자는 말 쉽게 하면 안되는건데. 그걸 몰랐구나? 말이 씨가 된다는 옛말도 있고 연인사이에서 헤어지자는 말 그렇게 쉽게 하는거 아니야. 진짜 헤어지기로 마음먹고 하는 헤어지자는 말이랑 짜증나고 귀찮아서 헤어지자고 하는말이랑 느낌이 틀린거 알지? 아무리 느낌이 틀리더라도 습관처럼 헤어지자는 말을 했다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장난치는 말로 해석하려고 해도 쉽사리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을 거란 말이야. 괜시리 위축되고 마음도 상하는 것이 당연지사. 넌 정말 어렸구나. 네 남자친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조금도 이해하려 들지 않았던 이기적인 모습이 상상된다. 그것봐. 후회하잖아. 넌 지금 아마 땅을 치면서 후회하고 있을지도. 쯧쯧쯧....

알고 있니 너도 괜찮은 척하면서 힘들어 하는 거 다 보여. 새빨간 너의 거짓말 새까맣게 타버린 내 맘.
뭐야? 너 이제는 혼자 상상하는거니? 마지막 자존심은 굽히지 않겠다는 거? 어떤 근거로 그도 지금 너와 헤어져서 괜찮은 척하면서 힘들어 할거라는거지? 글쎄. 정확한 그의 현재 상황은 내가 모르겠지만 그런 너와 헤어지고 나서 오히려 속시원하게 느끼고 있을지도 몰라. 서운하게 듣지마.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거야. 그 사이에 그를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여자를 만났다고 해봐라. 그러면 너의 과거 행동들이 얼마나 가증스럽게 느껴질까? 아닐수도 있어. 네말대로 그도 지금 너와 헤어지고 나서 힘들어하고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너희가 어린나이였다면 내가 말한 부분의 전자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야. 어렸을때는 누군가를 좋아하면 순수하게 열정적으로 사랑하기도 하지만 그 사랑이 식으면 순식간에 식어버리거든. 그가 힘들어하지 않는 것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지마. 너가 지금 하는 이말은 그냥 너의 현재 마음을 더 안타깝고 나는 어리석은 사람이었소!를 인정하는 것밖에 안되거든. 내가 이런말 한다고 서운해 하지 마렴.

I I I I I want you back. 수 십 수 백 번 전화해도 받지 않는 너. 이제와 나는 왜 안돼. 벌써 이게 우리의 끝.
그것봐. 수십번 수백번 전화해도 받지 않는다고? 그도 너처럼 너가 지금 미치도록 보고 싶고 그리우면 너가 그렇게 전화하는데 받지 않을까? 분위기상 보나마나 너가 먼저 헤어지자고 얘기한것 같은데 그런 너에게 받은 상처. 그동안 너에게 무시당하면서 받았던 상처. 그 엄청난 상처를 그는 어떻게 극복하고 있을까? 그런데 이제와서 너가 그에게 이런식으로 전화해서 집착하면 그는 아마 널 더 이해 못할거야. 그리고 너 화가나고 너가 싫어지기 시작할거야. 이제와 너가 왜 안돼는지 정말 모르겠니? 그의 마음은 이미 황폐화 될대로 된거란 말이야. 지금 너가 이렇게 행동하면 할수록 그나마 그가 너를 좋아하고 사랑했던 과거의 순수한 마음조차 잊혀질수도 있으니까 그만해. 수십번 수백번 전화하고 문자보내서 돌아와주길 바란다고 얘기했는데 그가 대답이 없다면 진짜 끝인거야. 진짜 끝이라고 하니까 너도 많이 두려워지고 있나 보구나. 에구궁......어쩌냐.

너와 나는 등 돌린 S극 N극. 대체 나의 어디가 부족한 지 말해봐. I I I I I want you back. I want you back you back. you back you back.
등을 돌린 N극과 S극이라. 진짜 극과극인데? N극과 S극은 절대로 어떤짓을해도 붙을수 없거든. 너가 그렇게 느끼고 있다면 그게 정답일거야. 그는 지금 너에게 완전히 등을 돌리고 널 잊으려고 하고 있는 중이라고. 이런 상황에서 그를 붙잡으려고 해보았자 안잡힐 가능성이 높아. 이제 슬슬 너도 너의 과거모습을 후회하고 반성하는 것을 계기로 새로운 사랑을 할때는 절대 그렇게 행동하면 안되야 겠다는 것을 배워가는 단계라고 생각해. 너의 부족한것? 아마 적어도 그에게는 너가 부족한 것이 없었을 정도로 사랑스러웠을거야. 부족한 것은 너 스스로에게 있었던거지. 너의 사랑을 할줄 몰랐던 철부지같은 마음과 행동. 그것. 그부분이 그때는 부족했던 거야.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조금만 더 있다가 그에게 연락해봐. 헤어진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쉽사리 맘돌리고 그에게 집착해보았자 소용없어. 그가 아픔이 어느정도 해소가 된 후에 조심스럽게 연락하고 만나봐. 그러면 모르겠다. 그때가서 그가 너에게 다시 돌아올지. 하지만 말이야.... 지금은 힘들거야. 다시 그가 네곁으로 오기 힘들다고. 지금당장은..... 조금만 시간을 갖고 그에게 다가가렴. 그도 혼자 있을 시간이 필요할거야. 너도 이번 경험을 계기로 많은 것을 느꼈으면 좋겠다. 위로해 주지 못해서 미안하지만 이제 현실을 직시하렴. 헤어지면 원래 잘해준 기억보다 못해준 기억이 떠올라서 미안한 법이야. 그러니까 너가 그에게 잘해준 것들을 생각하면서 스스로 위로해 보는 것은 어때? 그러면 너도 덜 힘들거야.

Secret - 2nd 미니앨범 Madonna - 10점
시크릿 (Secret) 노래/로엔
Secret 1st 미니앨범 - Secret Time - 10점
시크릿 (Secret) 노래/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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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ㅋ 내맘대로 가사 해석하기 제대로 즐기는 법 4번 최고예요!!^^
    전 노래 가사가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 스타일인데...
    저런 식으로 해석하니... 진짜 독서가님 말처럼 소설 한 편을 써도 되겠어요~~
    • 2010.10.29 17:44 신고 [Edit/Del]
      어이쿠~ 감사합니다. ^^
      소설은요.. 무슨.. 진짜 글솜씨 좋으신 분들이
      들으면.. 전혀~~~쥐구멍에 숨어야한답니다. ^^
      그래도 칭찬을 들으면 들을수록 좋네요. 감사해요~ 뜨인돌님~ ㅋ
  3. 아~오늘도 주옥같은 글귀~잘보고 갑니다!
    다음편이 또 기다려지네요~
    시크릿 이 노래도 잘 모르고 있었는데
    북극곰님 덕분에 알고 가네요 쿠쿠쿠-
    • 2010.10.29 17:45 신고 [Edit/Del]
      다음편은 무슨곡으로 할까 선정중입니다.
      이게 은근히 곡선택하기가 까다롭더라고요~ ㅋ
      진짜 아무 의미도 없는 아이돌 그룹 노래는 선택해도
      해석할 거리가 없어요. ㅋㅋㅋㅋㅋ
  4. 짧은 가사 안에 저렇게 많은 덧글(?)을
    붙여주시다니 ^ ^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같아요!
    • 2010.10.29 17:46 신고 [Edit/Del]
      한줄의 가사이지만 상상하는 것에 따라서 이렇게
      구구절절 하고 싶은 이야기가 흘러나오더라고요~ ^^
      은근히 재미있는 코너로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
      오늘도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5. 항상 느끼는거지만, 정말 대단하세요.
    가사를 읽다보면, 정성이 가득한것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덕분에 오늘도 즐거운 시간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10.29 17:48 신고 [Edit/Del]
      skypark님의 칭찬이 북극곰도 춤추게 하는군요~ ㅋㅋㅋ
      가사해석하는 것이 때로는 힘들때도 있는데 은근히 재미있는 것 같아요.
      다행히 재미있는 코너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즐거운 하루 마무리 하고 계신가요? 즐거운 주말을 반기실 준비도 되어있고요?
  6. 정말 이 내마음대로 해석하기를 볼때마다 깜딱깜딱 놀랩니다~~~ 대단하세요~~!! 정말로~
    • 2010.10.29 17:48 신고 [Edit/Del]
      선민아빠님, 감사합니다. ㅋ 부족한 글인데도 잘봐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사랑이야기말고 다른 내용의 음악도 해석해보고 싶은데
      은근히 곡찾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ㅋㅋ
  7. 이 글에서 I Want you back이 시크릿의 데뷔곡이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저는 Modonna 후속곡인 줄 알았어요. 그만큼 시크릿에 대해 몰랐어요. 가사 해석이 정말 좋은데요.
    • 2010.10.29 17:49 신고 [Edit/Del]
      아하~ 데뷔곡입니다. ㅋ
      그때 아이돌그룹들이 댄스곡으로 중무장했는데
      유일하게 댄스곡이 아닌 스타일을 선택했던것이 시크릿이었어요.
      그런데 안통하는 것을 알았는지 다음곡부터 관절꺾일만한
      댄스곡으로 바뀌었죠. ㅋ
  8. 시크릿이 1집 때는 어필을 잘 못했는데, 한선화가 청춘불패에 나오면서 지명도가 많이 올라갔죠..그리고 요즘엔 전효성이 참 괜찮더군요..아이원유백도 이렇게 해석하니까 참 색다르네요..ㅎㅎㅎ
    • 2010.10.29 17:50 신고 [Edit/Del]
      맞습니다. 저도 잠깐 청춘불패를 봤는데
      한선화가 캐릭터 하나는 제대로 잡아서 다행히 인지도를 높이기 시작하더군요.
      시크릿이라는 그룹에게는 아주 좋은 일이었겠죠?? ^^
      어쨋든 매력적인 그룹으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은 삼촌팬들이 그래야 활력소를 얻으니까요. ㅋ
  9. ㅎㅎㅎ글이 너무 귀여우십니다ㅠㅠㅋㅋㅋ
    이런거 좋은데요?저도 제가 좋아라하는 가사를 제식대로 해석해 봐야겠습니다^^ㅋㅋ
    • 2010.10.29 17:51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귀엽다는 말은 처음 들어보는데 은근히 좋은데요? ㅋㅋㅋㅋ
      글이 귀여우신거죠? --;; 북극곰도 귀여운데.... ㅋㅋㅋ ^^
      심평원님이 해석하시는 곡들 기대되는데요? ㅋ
  10. 가사한줄에 해석은 몇줄인거에요?
    완전 다른 작품을 만든것 같자나요~ ㅎㅎㅎ
    암튼, 대단하셔요~ 곰님...^^*
    • 2010.10.29 17:54 신고 [Edit/Del]
      ㅋㅋ 가사한줄에 해석을 너무 많이 한것 같아요~
      이런이런~~ 읽는데 불편하지는 않으셨나요????
      사랑이야기 말고 다른 내용의 곡들도 해석해보고 싶은데
      찾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ㅋㅋ
      이게 은근히... 어렵더라고요~ 노래 선정해서 해석하는것이.. ㅋㅋㅋ
  11. 북극곰님의 해석 잘 보고 갑니다 +_+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전 아무런 생각없이 받아들이는 수용자...OTL
  12. ㅎㅎ수십번 전화를 왜해 ㅎㅎㅎ끝내버료 끝내버료 ㅎㅎ
  13. 이야! 언제 또 올라오는지 기다리고있었는데! 드디어 시크릿분들의 노래로 올려주셨군요.ㅎ
    이번 해석도 너무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ㅎ,, 곰님의 상상력의 손끝의 때만큼이라도 닮고싶네요 흘흘..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를 :)
    • 2010.10.30 04:12 신고 [Edit/Del]
      에궁~ 별말씀을요~
      아무래도 할것 없다 보니까
      이런식으로.,,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주게 되네요. ^^ ㅋ
      그래도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블로그잼님의 상상력은 얼마든지성장 가능성 대박~ ㅋㅋ
      앞으로 할일이 더 많은 꿈많은 학생이잖아요~ㅋ
  14. 정말 만화책도 그렇고... 이런데 재주가 뛰어나신거 같아요 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소설 같은데요 ㅎ
  15. 맨처음 경고문이 너무 웃긴데요..갑자기..ㅎㅎ 혹시 테러당하신적 계신지요?? 폴라님 ㅎ
    • 2010.11.02 15:31 신고 [Edit/Del]
      아뇨~ 특별히 테러당한적은 없고 처음 이 글을 쓸때부터
      삽입했던 문구입니다. ㅋㅋ
      왠지.. 테러당할 것 같아서요....
      처음부터 쫄고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
  16. 역시 시크릿하면 '시크릿 타임' 이!!! 근데 이 노래 제목을 '매직' 으로 기억나는 것은 왜일까요. ㅋㅋ
  17. 오늘도 즐거운 가사해석보고 갑니다.
  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언제나 느끼지만 해석력 좋으시네요~
  19. 당최 요즘 노래를 몰라서리..그래도 그룹명 시크릿은 알아요, ㅋㅋ
  20. 아! 이거 신선한 시각인데요~! ^^ 저도 시크릿은 한선화밖에 모르는데요.. 제가 아는 사람과 동명이인이라..ㅋ
    • 2010.12.13 23:19 신고 [Edit/Del]
      나름 재미있게 쓰려고는 하고 있는데... ㅋㅋㅋㅋ
      재미있었을까 모르겠네요~
      저도 한선화밖에 모르는데 요새 와서 조금씩
      알아가는중~ ㅋㅋㅋㅋ
      과연... 아이돌 그룹 알아가는 것도 공부인가??
      라는 논문도 작성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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