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의 "10점 만점에 10점" - 외모가 그사람의 전부라고 생각하니?2PM의 "10점 만점에 10점" - 외모가 그사람의 전부라고 생각하니?

Posted at 2010.08.21 07:30 | Posted in 내맘대로 가사 해석하기


<WARNING>


※ 본 내용은 해당가수 혹은 작사가를 폄하하거나 비난하는 글이 절대 아닙니다.
※ 곡의 분위기 혹은 장르와 상관 없이 오로지 노래의 가사에만 집중하는 내용입니다.
※ 해당가수 혹은 작사가의 팬분들은 악성댓글 남기지 마세요. 저도 아이돌가수 좋아합니다. 우후훗 ♥
※ 이글의 목적은 요즘 무슨 의미인지 알수 없는 가사의 노래들이 많은데 내 마음대로 가사를 해석해 보자는 것입니다.

오늘의 내.가.해 - 2PM의 "10점 만점에 10점"
오늘의 2PM - 2PM(투피엠)은 대한민국음악 그룹으로, 2008년 9월, 《Hottest Time of the Day》의 수록곡인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데뷔하였으며, 소속사는 JYP 엔터테인먼트이다. 데뷔 당시 멤버는 준수,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 재범 7명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재범이 2009년 9월에 불거진 한국 비하 논란으로 인해 2PM 탈퇴를 선언했고 2010년 2월 사적인 문제로 2PM을 영구 탈퇴함에 따라 정식 멤버는 6명이다. 팬클럽 이름은 "HOTTEST"이며, 색상은 펄 블랙을 사용하고 있다. 야성적 이미지가 강하여 "짐승돌" ("짐승"과 "아이돌"의 합성어)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출처는 위키백과사전)

 


That girl. 너무예뻐 Oh my god 기가막혀. 이건 본 적이 없는 그런 아름다움이야. 말로 설명해도 알아듣지 못할거야. 책 속에서나 볼 수 있는 꿈 속에서나 만나보는 그런 여자란 말야. 날이면 날마다 오지 않아.
난리났다. 난리났어. 어디? 예쁜 여자 보면 눈이 저절로 가는 것은 남자의 본능! 책속에서나 나오는, 꿈속에서나 볼수 있는 그런 완벽한 여자가 나타났어? 당연히 날이면 날마다 오지 않지! 하루종일 길에서 사람구경하고 있어도 내맘에 쏙 드는 완벽한 여자 찾기가 쉬운줄 아니? 그런 완벽하게 아름다운 여자가 지나가는데 쳐다보지 않는다면 남자라고 할수 있는가! 그런 여자가 있다면 같이 봐야지!

뒷모습이 너무 사람을 괴롭게 해. 착한 나를 자꾸 나쁜 맘을 먹게 해. 이건 참을 수가 없어. 정말 너무나 괴로워. 영화 미녀는 괴로월 볼 때 보다 더 괴로워
뒷모습이 얼마나 섹시하길래....하긴, 뒷모습 예쁜 여자가 눈앞에서 지나가면 괴롭지 않을수가 없지. 보는 것만으로 안구가 정화되는 느낌이니까 말이야. 나쁜마음? 나쁜마음이라면 도대체 어떤 마음을 말하는거지? 뭐, 외모에 자신있는 남자들이라면 그런 여자에게 접근해서 작업한번 걸어보는 것이 나쁜마음을 먹는 것은 아니잖아? 나는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뭐. 참지마. 참지마. 애인이 없는 여자라면 작업한번 걸어보는 것도 나쁜게 아니야. 괜히 쳐다보는 것만으로 괴로워진다면 그 괴로움의 근원지인 그녀에게 접근해야 하지 않겠니? 영화 미녀는 괴로워가 갑자기 나온거는 생뚱 맞은데? 그냥 앞에 "괴로워" 라는 단어가 이어지도록 하려고 "미녀는 괴로워"라고 한거지?? 에이~ 다 알어~ ㅋ

그녀의 입술은 맛있어. 입술은 맛있어 (10점 만점에 10점)
으응? 으...으응? 그녀의 입술은 맛있어? 흐음. 이거 왠지 문제의 소지가 있는 표현인데? 하긴 남자친구들끼리 모여서 지나가는 여자의 얼굴이나 몸매를 보고 남들이 듣지 않는 영역안에서 이런얘기 할수도 있지. 그런데 입술이 맛있는지는 어떻게 알아? 그냥 입술이 앵두같이 너무 예뻐서 맛있다라고 표현한거지? 그게 아니라 진짜 그녀의 입술을 빼앗은 후에 느낌을 말하는 것이라면 진짜 부럽다~. 기습키스라도 한거야?

그녀의 다리는 멋져. 다리는 멋져 (10점 만점에 10점)
그래! 이건 이해 간다. 요새같이 더운 여름철에 여자들은 미니스커트, 스키니청바지등으로 자신의 아름다운 다리를 뽐내고 다니지. 사실 정면에서 바라보지 않는이상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리! 나도 친구들과 가끔씩 진짜 예쁜다리를 가지고 있는 여자를 보고 감탄하곤 하지. 하지만 겉으로는 아무것도 못본척 해야 하는 거 알지? 그 여자가 지나가고 난 후에 친구들과 속닥여야 되는거 알지? 그녀 앞에서 그녀 듣는데 대놓고 10점 만점에 10점~~~!!! 이지랄하면 따귀 맞는다. --; 

그녀의 날리는 머릿결. 날리는 머릿결(10점 만점에 10점) 그녀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두 다(10점 만점에 10점)
나를 보고 웃는데 (10점) 말하는 목소리가 (10점)

크아~. 게다가 머릿결까지 찰랑이면 나도 모르게 그녀를 따라가게 될수도 있다고! 그러니까 조심해야 해. 정신놓고 있다가는 진짜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그녀의 뒤를 따라가게 될지도 모르니까 말이야. 뭐, 이정도면 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10점 만점에 10점이네. 그런 그녀가 나를 보고 웃어준다면 얼마나 가슴이 콩닥콩닥 뛸까? 그런데 그 웃음이 과연 그 여자도 내게 관심이 있어서 웃는 것일까? 아니면 넋놓고 바라보고 있는 내 모습이 웃겨서 웃는 것일까? 그냥 나는 후자 같아. 저런 완벽한 아름다움을 갖춘 여자가 나를 보고 웃어줄리가 없으니까 말이야. 내가 장동건도 아니잖아? 

만나면 만나 볼 수록 어쩜. 빈틈이 없어 Yes sir, Yes sir. 그녀 때문에 정말 미쳤어. 하루라도 안 볼 수가 없어
어제 너무 바빠 하루 쉬었어. 그러자 입에 가시가 돋쳤어 Oh~

허헉! 부럽다! 나는 네가 여태껏 그냥 지나가던 여자를 보면서 속으로 "10점 만점에 10점!" 을 외치고 있었는줄 알았는데 만나고 있었어? 그냥 자주 만나는 직장동료? 학교후배?선배?동기? 뭐야~ 말좀 해줘. 진짜 자주 만나는 사이면 정말 부럽당.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 사귀는 사이인데 여자친구한테 "10점 만점에 10점!" 이러지는 않잔아?
계속 만나면 만나볼수록 미친다? 으흠. 사귀는 사이는 아니구나? 여자친구이면 보고 싶을때 볼수 있으니까 너가 그렇게 미칠지경까지는 안되겠지. 그렇다면 단순히 자주 만날수 있는 사이라는 건데..... 그런 여자가 직장동료 혹은 학교 후배나 동기, 선배이면 네 말대로 미칠지도 모르겠다. 그냥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 고통일거야.  

뒷모습이 너무 사람을 괴롭게 해. 착한 나를 자꾸 나쁜 맘을 먹게 해. 눈이 떨어지질 않아 정말 말이 되질 않아. 이건 야한 만화영화 보다 더 야한 것 같아
야야. 나쁜 마음 먹지마. 너 그러다가 진짜 사고친다? 아예 바라만 볼거면 바라만 보던지 아니면 용기있게 다가가서 말이라도 걸어봐. 그녀를 보고 야한만화영화가 생각난다고? 야한만화영화보다 더 야하다고? 솔직히 만화영화중에 그렇게 야한것은 없단다. 만화를 좋아하는 나로서 조금 불쾌한데? ㅋㅋㅋ 그냥 "야동"이라고 하고 싶었는데 노래가사니까 어쩔수 없이 "야한만화영화"라고 한거지?
그건 그렇고 너 진짜 요주인물이다. 그냥 단순하게 그녀를 바라보면서 "섹시하다. 아름답다. 다리 예쁘다. 머릿결 짱인데?" 등의 표현을 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야한만화영화보다 야하다고 느낀다면..... 너 아무래도 묶어놔야겠어. 너 아무때나 예쁜여자만 보면 야한생각하는거 아니야? 뭐 툭 까놓고 얘기해서 야한생각 할수도 있지만 자꾸 그런쪽으로만 생각하면 안되는거 알지? 그냥 딱 보고 "예쁘다~!" 라고만 생각해. 딱 거기까지!!!! 그녀를 두고 야한생각하면 큰일나!!! 알았지? 자꾸 야한생각만 하면 아까 말했듯이 귀신에 홀린듯 너도 모르게 나쁜짓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너 그러면 완전 범죄자 되는거야!!! 야한생각은 그만~~~~~~~

라라 랄랄라 랄라 Pretty baby~ 라라 랄랄라 랄라 Be my lady~ 라라 랄랄라 랄라 Pretty baby~
라라 랄랄라 랄라 Be my lady~ 라라 랄랄라 난 빠졌잖아. 그녀 없이 사는 건 해보나마나. 그녀가 주는게 너무나 많아
그래그래. 차라리 춤을 추자. 노래를 부르자고~ 랄라랄라라라~ 랄라랄라라~ 오늘 나는 예쁜여자를 보았어요~ 랄라랄라라~
네가 말하는 그 여자와 사귀는 사이라면 나같아도 그녀 없이 살수 없을 것 같아. 하지만 그냥 너와 관계 없는 여자라면 한번보고 그녀없이 살수 없다고 말하는건 오바인거 알지? 그녀가 주는게 많다고? 고통밖에 더주냐? 그림의 떡! 오르지 못할 나무! 그러나 본인이 잘생기고 스타일 괜찮다면 한번쯤 작업거는 것도 강추!

내 입에서 미소가 끊이질 않아. 그녀 없인 사나 마나. 그럼 이제 나는 어떻게 하나. 에라 모르겠다 이대로가 좋다. 그녀가 술이면 취해 버리련다.
ㅋㅋㅋ 나같으면 미소가 아니라 조금 씁쓸할것 같은데? 왜냐고?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니까 말이야. 근데 그녀 없이 사나마나라고 말하는건 좀 아니다. 알지? ㅋㅋㅋ
결국 작업은 안걸기로 한거야? 그냥 이대로 바라보기만 하기로 결정했구나. 에휴~ 너나나나 처지가 똑같다. 똑같애. 그래, 네 말대로 그녀를 멀리서 바라보면서 그녀의 모습에 취해버리자. 아니다, 그냥 진짜 취하러 술이나 마시러가자! 내가 쏠게. 근데 너 잘생겼는데 한번 말이라도 걸어보지 그러냐. 내가 너라면 말 걸어보고도 남았겠다.

그녀의 입술은 맛있어. 입술은 맛있어(10점 만점에 10점) 그녀의 다리는 멋져. 다리는 멋져(10점 만점에 10점)
그녀의 날리는 머릿결. 날리는 머릿결(10점 만점에 10점) 그녀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두 다(10점 만점에 10점)
야야! 그만해! 10점 만점의 10점좀 그만 외치라고! 너 나도 가끔 지나가는 여자보고 점수매긴다고 이해해 주었더니 자꾸 그러네? 너무 여자를 볼때 외모만 보고 10점 만점에 10점! 10점 만점에 5점! 이렇게 외치면 진짜 괜찮은 네 주변의 여자들을 놓칠수도 있어. 이성을 볼때 외모를 먼저 보는 것은 여자든 남자든 어쩔수 없기는 하지만 우리 이제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슬슬 내실이 아름다운 여자도 바라볼수 있는 눈을 키워야 하지 않겠니?
 너가 아무리 잘생기고 스타일이 좋아도 자꾸만 여자를 볼때 "입술, 다리, 머릿결, 10점 만점에 10점!!!" 만 외쳐대면 여자들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너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이제 20대 초반이 아니야. 적어도 나는 말이야. 그래도...... 예쁜여자에게 눈이 가는 것은 어쩔수 없긴하겠지? 나이가 아무리 먹어도? 남자는 남자니까 말이야. ^^ ㅋㅋㅋㅋ

 

2PM 1집 - 1:59PM - 10점
2PM 노래/로엔

 

2PM 첫번째 싱글앨범 - Hottest Time Of The Day - 10점
2PM 노래/로엔

2PM 싱글 3집 - Don't Stop Can't Stop - 10점
투피엠 (2PM) 노래/로엔
Jay Park (박재범) - 믿어줄래 (EP) - 10점
Jay Park (박재범) 노래/비타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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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 외모로만 평가하는건 안좋죠 ㅋㅋㅋ 그럼 정말 괜찮은 사람을 놓칠수 있고+__+
    • 2010.08.24 23:00 신고 [Edit/Del]
      맞습니다~ 외모로 평가하는 것은 좋지 못해요.
      그것이 여자이든 남자이든 말이죠.
      사실 남자는 예쁜여자에 눈이 엄청 많이 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내 여자친구가 엄청 예쁜것은 조금 꺼려진답니다. ㅋㅋ 내 마음에 쏙 들고 내가 볼때 예쁘면 장땡!!! ㅋㅋ 객관적으로 봤을때 예쁜것과는 조금 틀린 관점이죠 ^^ ㅋㅋ
  3. 이번 해석, 왠지 끌리는데요?ㅋ
    글을 맛깔나게 쓰시는 폴라곰님... 사...사... 존경한다고요.ㅋㅋㅋ
    • 2010.08.24 23:03 신고 [Edit/Del]
      ㅋㅋㅋㅋ 사사....사... 사랑합니다~ 라고 하시려고 했던 것인가요? ^^ ㅋㅋㅋㅋ
      존경이라뇨~ 과찬이십니다~~ ^^ 좀더 맛깔스럽게 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소재가... --;;; ㅋㅋ
  4. 해석의 달인이시네요
    이런노래가 그래도 맘에 와닿는것을 보니
    제가 아직도 젊긴 하나봅니다, 맘이 ^^
    • 2010.08.24 23:06 신고 [Edit/Del]
      ㅋㅋ 활기충만님, 저도 이런노래가 아직까지는
      듣기 편한 이유가 저도 젊다는 증거이겠죠? ^^
      앞으로 꽤 오랫동안은 그래도 이런노래가 익숙하게 들릴것 같아요. 아무래도 예전세대와는 틀리게
      어렸을때부터 아이돌들의 노래에 익숙했으니까요~ ^^ ㅋㅋㅋ
  5. 폴라베어님 해석님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ㅎㅎ
    색다른데요~^^
    • 2010.08.24 23:09 신고 [Edit/Del]
      ㅋㅋ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여행을 갔다 오느라고 이제서야 댓글을 확인했네요. ^^ ㅋㅋ 죄송해요~~~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그런데 노래 찾기가 쉬운일이 아니네요. ㅋ
  6. 요즘이라면 꿀벅지라는 말이 유행하니까 그녀의 꿀벅지는 멋져 ㅋㅋㅋㅋㅋㅋ가 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노래 첨 나왔을 때 쇼킹했는데 ㅋㅋㅋㅋ 박진영의 사고는 정말 어디까지인가 ㅋㅋㅋㅋㅋ 그리고 퍼포먼스도 굉장해서 정말 열심히 연습했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래 가사는 좀 거부감이 들지만 한번 들으면 절대로 잊을 수 없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점짜리 그녀에게 취했는데 그 뒤로 그녀와 잘 됬을지 궁금합니다 ㅋㅋㅋㅋㅋㅋ
    • 2010.08.24 23:12 신고 [Edit/Del]
      그녀의 꿀벅지는 달콤해~ 꿀벅지는 달콤해~ 정도가 아닐까요? ^^ ㅋㅋㅋ
      하긴 꿀벅지라는 단어도 "애프터 스쿨"의 "유이"를 통해서 넓게 퍼진 신조단어이니까요 ^^ ㅋㅋ
      가끔 생각하면 박진영이라는 인물은, 스스로가 박진영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서 이런식으로 의도적으로 만드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요. ^^
      평범하게 만들면 "나는 박진영이 아니야" 하면서 말이죠 ㅋㅋ
  7. 베어님 오랜만이에요~
    다시 들어보니까 10점 만점 가사가 빵터지네요 ㅋㅋ 이걸 어린이날 어린이들 앞에서 부르다가
    참 민망했다고 전에 어떤 쇼 프로에서 2PM이 말하던 기억이 나네요.
    야한만화영화는 뭐여 ㅋㅋㅋ
    • 2010.08.24 23:24 신고 [Edit/Del]
      ㅋㅋㅋ Movey님 잘지내셨어요??
      여행갔다 오느라고 답변이 많이 늦었네요. ^^ ㅋ
      다시 들어보니까 10점만점에 10점, 가사 빵 터지죠?
      2pm팬들이야 무차별하게 듣는다고는 하지만
      나름 분석해 보니까 여성분들이 기분나빠할만한 내용이 가득 담겨 있는 것은 아닌가....하고 생각이 됩니다. ㅋㅋ
      야한만화영화... ㅋㅋㅋㅋ 대박~~ ㅋㅋㅋ
  8. 최근에 가사 재해석부분을 잘 보고 있습니다.조금은 나름대로 새로운 접근 방식인것 같습니다.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2010.08.24 23:34 신고 [Edit/Del]
      사실 연예계쪽 관련된 포스팅을 하고 싶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쪽포스팅을 다양하고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들이 많은지라 나름대로 머리를 굴렸답니다.
      덕분에 글을 지어서 써야 하는 괴로움은 있지만 --;;;;
      소재 자체도 한정적이고 말이죠.
      그래도 나름 즐기면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 ㅋㅋ
  9. 흐~~ 재미 있어요.^^
    내용도 좋고, 즐거운 시간 머물다 갑니다.^^
    • 2010.08.24 23:35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이런말을 해주실때 마다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
      노래 선정하기가 약간 힘들기는 하지만....
      자주 올릴수 있는 포스팅카테고리는 아닌 것 같아요.
      이럴줄 알았으면 따로 카테고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흑흑흑
  10. 2pm의 비쥬얼은 좋았지만, 정말 이 노래 처음 들었을때 당황함은.... ㅋ
    특히 입술은 맛있다는 부분, 굉장히 걸렸었어요. 진짜 박진영 답다고 생각했었죠 ㅎ

    이렇게 재밌게 해석하시니, 그때는 불편했던 가사가 조금은 편하고 유쾌하게 읽혀지네요 ㅎㅎㅎ
    • 2010.08.24 23:37 신고 [Edit/Del]
      으음.. "찐"님 맞나요? 닉네임이 조금 바뀌신듯? ^^ ㅋㅋ
      아무렴 어떻습니까~ 제 블로그에 이렇게 발걸음 해주신것만으로 저는 무척 기분이 좋네요~ ^^
      여행 갔다 오느라 댓글을 늦게 확인했지만~~ 감사합니다~ㅋ
      입술은 맛있다... 라는 부분에서 저도 심각하게 "이건 도대체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죠. ㅋㅋ
      지금 들어보니까 정말 유치하네요 ㅋㅋㅋㅋㅋ
    • 2010.08.25 11:28 신고 [Edit/Del]
      네, 저 맞습니다. ㅎㅎㅎ
      찐 이라는 닉넴이 좀 흔해서 굳이 " "를 붙여가며 썼었는데, 바꿔버렸어요 흐흐흐~
  11. 이런거 해석까지 하시다니 ㅋㅋㅋㅋㅋ
    전 남성 아이돌에는 관심이 없는... 여성 아이돌 환영~~~
    • 2010.08.24 23:39 신고 [Edit/Del]
      사실 저도 여성아이돌에 더 많은 관심이 간답니다. ㅋㅋ
      아무래도... 남성아이돌은 그냥 후~~~욱하고 지나가게 되죠. 어쩔수 없나봐요 ㅋㅋㅋ 여자아이돌그룹을 좋아하는 저는.................어쩔수 없는 아.저.씨. --;
  12. ㅋㅋㅋ재밌습니다^^ 흥미로운 해석입니다 ㅋ ㅋ ㅋ
    • 2010.08.24 23:42 신고 [Edit/Del]
      ㅋㅋ 거북하지는 않으셨나요??
      아무래도 아이돌가수들의 무언가를 건드리기에는 조심스럽네요 . ㅋㅋㅋ
      생각차이도 있을수 있으니까요. 아무래도 제 개인적인 해석이기 때문에 다른분들과는 차이가 있을수 있으니까요 ^^ ㅋㅋㅋ 편안한 밤 보내고 계신가요??
    • 2010.08.25 19:36 신고 [Edit/Del]
      아뇨..
      전혀 거북하지 않았습니다.

      전 아이돌이 아니거던요 ㅡ.ㅡ;;
  13. ㅎㅎㅎ새로운 멋진 가사해석이네요 ㅎㅎㅎ
    • 2010.08.24 23:43 신고 [Edit/Del]
      ㅋㅋ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내용이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더욱더 많은 노래들을 소개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ㅋㅋㅋ (가능할지.. --;;;;; 소재가 워낙에 한정적이라...)
  14. ㅋㅋㅋ 오늘도 재밌게 보고 갑니다~!!

    특히..내가 너라면 말걸고도 남았겠다에서
    빵터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15. 레뷰에서 보는 다른 님들과 틀린 글들이 많은데요!! 저 이런거 좋아해요~ 자주 뵈요~ 개성있는 블로그라 아주 좋네요~ 진담입니다!! 아부성멘트가 아니라~
    • 2010.08.24 23:46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아부성멘트가 아니라서 더욱더 기분이 좋네요~ ^^ 남들과는 다른 개성있는 포스팅들이 많다는 것은 언제 들어도 기분좋은 소리죠 ^^ ㅋㅋ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블로그 하는 맛이 있다니까요~ ^^ ㅋㅋㅋㅋ
      감사해요~ ^^앞으로도 정말 잘 부탁드립니다용용~^^편안한 밤 되세요~
  16. 진짜 신선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010.08.25 09:08 신고 [Edit/Del]
      ㅋㅋㅋ 신선한가요?? 감사해요~ ^^
      그래도 이 카테고리는 은근히 포스팅 작성하기가
      까다롭더라고요~~ ㅋㅋ 음악이라고 해서 모두 똑같이
      가사를 해석할수 있는 것들이 아니어서.. ㅋㅋ
      곡선정에 약간의 힘겨움?? ㅋ
  17. 하하하 앞으로 쭈욱 올려주세요. 하하. 즐겁고 신선합니다.
    • 2010.08.27 10:06 신고 [Edit/Del]
      데보라님~ 오랜만이예요~ ^^ ㅋㅋ
      이게 은근히 곡선정하는 것이 어렵더라고요~ ^^ ㅋ
      그래서 그런지 작성할때마다 한계를 느낍니다~ ㅋ
      그냥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지 말걸 그랬어요.
      그래도 이웃분들의 반응이 좋으니까 앞으로도 쭈~~~욱? ㅋㅋ
  18. 진영팍다운 가사 ㅋㅋㅋㅋㅋㅋ
    샤이니 데뷔해서 누난너무예뻐 부르는거보고 가사가 뭐이래?하자마자
    투피엠이 후발로 이 노랠 들고 나왔죠 ㅋㅋㅋ
    진짜 요즘은 노래도 많이 바뀌었네요 ~_~
    • 2010.08.30 09:48 신고 [Edit/Del]
      ㅋㅋ 샤이니의 누난너무예뻐는 그나마 애교로 봐줄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ㅋㅋㅋ
      2pm의 십점만점에 십점은 그냥 튀어보이려고
      일부러 그랬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첫 이미지를 독특하고 강하게 나가려고요
      결론적으로 성공하긴 했지만요.
  19. 하하하, 이거 되게 웃기네요~
    시니컬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코너구망요.
    사견입니다만, 어린 짐승돌에게 한 수 가르치는듯한 반말-이 십점 만점에 십점입니다 ㅋㅋㅋㅋ
    • 2010.10.27 09:53 신고 [Edit/Del]
      은근히 곡선정이 까다로운 코너랍니다. ㅋㅋㅋ
      하지만 작성할때 재미는 있어요. 약간 혼자 노는 듯한
      분위기가 풍기지만요~ ㅋㅋㅋ
      방송연예쪽 글은 어떤글이든 악플이 달리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교묘하게 피해가려고 하는 것일수도 있겠죠?ㅋ
  20. 북극곰님의 날카로운 해석으로 의외로 가사가 일반 청소년들에게 좋은 영향만은 주지 않을 수 있겠어요
    허기사 우리때도 수위는 낮아도 다 그렇게 성장하긴 하더라구요,ㅋㅋ
    • 2010.11.16 14:59 신고 [Edit/Del]
      ㅋㅋㅋ 받아들이는 청소년들의 입장이
      어떠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흐음.. 그런데 문제는 요새 청소년들은 가사나
      노래의 질은 따지지 않고 그냥
      좋아하는 가수니까 무작정 그 노래를 좋아하는 경우가 더 많죠.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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