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의 "LUCIFER(루시퍼)" - 애인의 집착때문에 괴로워 하는 한 남자의 외침샤이니의 "LUCIFER(루시퍼)" - 애인의 집착때문에 괴로워 하는 한 남자의 외침

Posted at 2010.07.31 09:18 | Posted in 내맘대로 가사 해석하기

<WARNING>

※ 본 내용은 해당가수 혹은 작사가를 폄하하거나 비난하는 글이 절대 아닙니다.
※ 곡의 분위기 혹은 장르와 상관 없이 오로지 노래의 가사에만 집중하는 내용입니다.
※ 해당가수 혹은 작사가의 팬분들은 악성댓글 남기지 마세요. 저도 아이돌 가수 좋아합니다. 우후훗 ♥
※ 이 글의 목적은 요즘 무슨의미인지 알수 없는 가사의 노래들이 많은데 내 마음대로 가사를 해석해 보자는 것입니다.


오늘의 내.가.해 -
샤이니의 "Lucifer"
오늘의 샤이니 - 샤이니(SHINee)는 대한민국의 5인조 남성 그룹이다.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며, 2008년 5월 25일 첫 번째 미니앨범 《누난 너무 예뻐 (Replay)》로 데뷔하였다. '샤이니'는 '빛'이라는 뜻의 명사 'Shine'에 어미 'ee'를 조합하여 만든 것으로 '빛을 받는 사람'을 뜻한다. 컨템퍼러리 밴드그룹으로서 컨템퍼러리 그룹이란 춤,패션등 모든분야에서 앞서가는 팀을 뜻한다. 샤이니의 팬클럽 명칭은《샤이니월드》이며 응원도구는 펄아쿠아색의 풍선이다. (출처는 위키백과사전)


 
숨을 곳도 찾지 못해 나는 피하려고 애써봐도 거부조차 할 수 없는 네게 갇혀버린 나. 사랑이었다면 정말 사랑했던 거라면 내게 이러지는 말아. Her whisper is the LUCIFER.
벗어나려고 몸부림쳐도 그녀에게서 벗어날수 없다는 얘기인 것 같은데? 흐음... 그렇게 여자친구가 마음에 안드나?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일까? 사랑하는 거라면 이러지 말라니? 제대로 잡혀살고 있구나? 하긴 요새는 여자친구에게 친절하고 잘해주는 남자들이 더 매력적이지. 그런데 지금 너가 하는 얘기는 왠지 그런 뉘앙스가 아닌데? 굉장히 무언가 불만에 가득찬 말투같아. 풋...... 그녀의 위스퍼는 루시퍼?? 풋....... 나 지금 이 상황에서 웃으면 안되는거지?? (미안...) 여기서 위스퍼가 그 위스퍼가 아니라 "속삼임"이라는 뜻이겠지? 알고 있으면서도 괜히 이상한 얘기해서 미안. --;;;;;; (성희롱인가...? 서...설마?)


나를 묶고 가둔다면 사랑도 묶인 채 미래도 묶인 채 커질 수 없는데 자유롭게 비워놓고 바라봐 오직 너만 채울게 너만 가득 채울게.
사실말이야. 누구나 말인들 못하겠니. 지금 여자친구한테 제발좀 나를 믿고 그냥 내버려두라고 얘기하고 있는거지? 내 마음속에는 오로지 너 하나로 채울테니까 걱정하지말라고 말하는거 맞잖아? 그렇지? 근데 사실 이렇게 말로만 해서는 안되는거 알지?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너무 비워놓고 바라보라고 하면 안돼. 사귀는사이에서는 적당한 구속도 필요하단다. 그 사실을 너가 모르고 있을리도 없고 어지간히 여자친구가 간섭하고 구속하나보다. 이정도까지 말할정도면 말이야. 어디 한번 자세하게 살펴볼까? 구속하고 간섭하는 여자친구가 문제인지 그것을 감당하지 못하는 너가 문제인지.


거부 할 수 없는 너의 마력은 LUCIFER. 거부 할 수 없는 너의 마법은 LUCIFER. 다가서면 너는 마치 천사 같은 얼굴로 나를 사는 이유라 말하고, 말하고
여자친구를 루시퍼라고 표현하다니 어지간히 매력적인가본데? 루시퍼는 악마맞지? 으...응? 악마? 루시퍼 = 악마??? 내 짧은 영어실력으로는 루시퍼를 악마라고 밖에 해석하지 못하겠는데? 여자친구가 루시퍼라고?? 에이~ 너무 심하다. 아무리 너가 구속받기 싫다해도 여자친구를 루시퍼라고 표현하면 어쩌니?? 어어??? 마력??? 매력이 아니고?? 마력??? 마법?? 마~~아~~법?? 여자친구가 무슨 마귀할멈이니?? 흐음...이정도면 지금 상태가 심각한것 같아. 매력이 철철 넘쳐서 그 매력에 빠져들수밖에 없기 때문에 루시퍼라고 한거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겠는데 마력? 마법?

그래도 평소에는 천사같은가봐? 네 앞에서는 천사같은 얼굴로 너만 바라본다고 하고말이야. 뭐, 여자친구가 너만 바라보고 좋네 좋아. 도대체 뭐가문제야? 너 과민반응아니야? 여자친구가 있는데 없을때처럼 자유롭게 살려고 하는것 이라면 그런 욕심 버리렴. 여자친구가 聖人이 아닌이상 절대로 그런일 없어. 남자입장에서도 마찬가지고 말이야. 다시한번 말하지만 남자든여자든 각자의 애인에게 약간의 구속과 간섭은 필요해. 뭐? 그게 아니라고? 말좀 끝까지 들어보라고? 


너를 처음 봤을 때 짧은 순간 멈춰버렸지. 누가 마치 내 심장을 꽉 쥔 채 놓지 않는 것처럼 (아직까지도) 너는 그렇게 내 맘을 다, 다, 다, 다, 다, 다 가져놓고 니가 없으면 내 맘이 다 타버리게 만든다.
말좀 끝까지 들어보라고 하고서는 지금 여자친구 자랑질이니? 첫눈에 반한거야? 여자친구가 굉장히 매력적인가봐? 결국 첫눈에 반한 그녀와 원하던 연인사이가 되었는데 도대체 뭐가 불만이라는거야? 자꾸 자랑질할거면 나 더이상 네 얘기 안들을거야. 알았어? 음.......근데 나도 슬슬 왠지 의심이 가는데? 처음봤을때는 네 심장을 앗아갈것 같은 그녀였는데 지금은 아니라는 거잖아? 알았어. 엉아가 네 얘기를 끝까지 들어볼게.


Loverhollic, Robotronic, Loverhollic, Robotronic.
loverhollic? 사랑중독자를 뜻하는 loveholic 말하는거야? robotronic? 이건 또 무슨뜻이야? 그러니까 그녀는 사랑중독자이고 너는 로보트같은 놈이라는거야? 몰라몰라~ 대충 무슨뜻인지는 알겠는데 내 영어실력으로 완벽한 해석은 못하겠다. 어쨋든 네 감정이 충분히 전달되는 단어들이네. 아무래도 너 완전 노이로제 걸린 것 같다.


너와 같이 나눈 사랑얘기들. 나랑 같은 곳을 바라보는 너. 우리 더 이상은 완벽해질 수 없다고 느꼈을 때 나만 쳐다봐. 너는 더, 더, 더, 더, 더, 더 나를 원해. 나만 바라봐. 모든 게, 게, 게, 게, 게, 게 니가 중심
사랑하는 사이끼리는 당연히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지 않나?..... 처음에는 그녀와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 좋았는데 날이 갈수록 그녀가 더 많은 것들을 원한다는 거지? 으음.... 내 경험상, 왠지 공감은 간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좋아하는사이, 사랑하는 사이여서 모든것을 함께 공유하고 싶은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 마냥 좋은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 그 감정. 듣고 있으니까 여자친구가 유별난 것 같은데? 완전 자기만 바라보래? 하루종일? 일도하지 말고? 친구도 만나지 말고? 밥도 먹지 말고? 모든게 자기중심적이라는 거지? 흐음..... 너가 꽤나 답답해 할법도 한데? 일단 계속 얘기해봐.


언제부턴가 조금씩 잘못된 것 같아 이상한 너. 날 알던 사람들 모두 하나 둘씩 곁을 떠나 난 가진 게 너뿐이고
으음?? 언제부턴가 너도 그녀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거구나? 정도가 심해지니까 너도 슬슬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는 거지? 그래, 처음에는 그녀와 같은 것을 바라보고 같은 것을 경험하는 것이 마냥 좋았다고 얘기하는 것 보니까 너가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확실한 것 같고........ 그렇다면 그녀의 간섭정도가 너가 감당하기 힘들정도라는 말인데..... 네 곁에 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나간다고?? 알아! 알아! 이런 상황 알아!

친구가 애인이 생기면 농담반 진담반으로 이런얘기들 하잖아. " 너 너무 여자친구랑만 노는거 아니냐?" "너 너무 남자친구만 만나고 다니는거 아니냐?" 이런얘기들 말이야.

보통 친구들의 부러움 섞인 농담이니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경우가 많지. 왜냐면 애인이 생기면 애인에게 충실하게 되는 것은 누구나 겪는 과정이니까 말이야. 그래도 보통 너처럼 주변사람들이 떠날정도는 아니던데...... 너는 주변사람들까지 떠나갔다고? 결국에 가지게 된것은 그녀뿐??............................................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 헤어지면 어쩌려고? 헤어지고 나서 주변사람들한테 가서 "나 여자친구랑 헤어졌으니까 이제 놀아줘~~" 하려고? 그럼 주변사람들이 너에게 이렇게 얘기하겠지. "꺼져!"

이제야 슬슬~ 사태의 심각성을 알겠다. 여자친구때문에 주변사람들이 떠날정도라니....... 이건 아닌데 말이야. 같이 만나서 주변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려도 모자랄판에 말이야.



마치 유리성에 갇혀버린 삐에로만 된 것 같아. 절대 만족 없는 너를 위해 춤을 추는 나. 훤히 들여다보고 뇌를 만져 바보 된 것 같아. 난 점점 네게 끌려가는 것만 같은데. Loverhollic, Robotronic, Loverhollic, Robotronic
히야~! 큰일났구만? 유리성에 갇힌 삐에로가 된것 같다니 말이야. 그녀라는 유리성에서 그녀만을 위해서 웃는 삐에로가 되버린거야? 푸하하하하하! 이걸 부러워 해야되는거니, 아니면 안도해야 하는거니? 내 여자친구는 이정도까진 아닌데 말이야. 그냥 친구들 만날때 같이 만나거든. 그렇다고 그녀와 둘만의 시간을 가져야 할때도 친구들과 함께 만나는 생각없는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니고~~~~~~

만족안해? 그녀만 바라봐도 만족안해? 마냥 너만 봐달래? 진짜 삐에로가 되었구만? 무슨 "웃지 않는 공주를 웃기는 자에게 공주와 결혼시켜주겠다!!!!" 라는 동화속 내용도 아니고 말이야.

이제는 표현이 가관이다. 가관이야. 너의 뇌속에 무언가 장치를 해두고 나서 그녀만 바라보도록 만들었다는 거잖아? 이정도로 네가 심한표현까지 하는 것 보면 그녀의 구속이 정도를 넘어선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이해할수 있을 것 같아.

러버홀릭, 로보트로닉 좀 그만해! 알았어. 네가 어떤기분인지 알겠다고~~~ ^^


니가 미운 건 아냐 싫단 것도 아냐 단지 그런 눈빛이 부담일 뿐. 어디 안가 이렇게 난 너만 바라보고 기다려 왔잖아.
그래, 그녀가 미운거는 아니잖아. 너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거잖아. 그런데 그녀의 그런 눈빛이 싫은거잖아. 마치 새장속에 갇힌 새를 바라보는 것 같은 그런 눈빛 말이야. 그녀는 지금 너가 어디 도망갈까봐 그러는 것 같은데? 안간다고~ 어디 안가고 너만 바라볼거라고~ 얘기해도 쇠귀에 경읽기라는 거지?
이정도면 병인데? 남자친구가 사회생활도 못할정도로 구속하면 결국에 그녀 자신에게도 안좋다는 것을 모르는 것인가?? 완전 미저리????? 왠지 여자친구가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 이정도면 중증이야.


너의 눈빛이 날 사로잡다 날이 지날수록 날카로워졌다. 너의 집착에 지쳤다 많이 베었다 맘에 피가 난다. 나 쓰러질 쯤 되면 다가와서 천사같이 “사랑해”란 말. 누가 진짜 너였는지 알다가도 헷갈리게 만든다.
그녀의 눈빛과 구속에 몸과 마음이 황폐해져갈때쯤에 잠시동안 예전의 사랑스럽던 그녀로 돌아와서 너를 헷갈리게 만든다는 거지? 맞지?

예전에 술만 마시면 아들과 딸에게 폭행을 일삼던 아버지가 있었어. 그 아버지는 결국 이웃의 신고로 철창신세를 지게 되었지. 경찰이 물었어. "아버지 맞아요? 도대체 왜 자식들에게 폭행을 저지른 것입니까?" 
그 아버지가 경찰에게 답했어. "사랑해서요... 사랑해서 그랬어요. 다 잘되라고 때린겁니다."

완전 이상황인데? 비유가 이상했나? 어쨋든 내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알겠지? 진짜 영화 미저리속의 남자주인공이 된 느낌이겠는데? 갑자기 너가 걱정되기 시작했어.

그렇게 네 주변사람들이 떠날정도로 너를 구속하다가 가끔식 천사같이 웃으면서 "이 모두다 너를 사랑해서 그런거야. 자기야~ 사랑해~" 라고 말하는 그녀를 보면 헷갈리지? 그치? 너가 그녀를 악마(루시퍼)라고 말하는 이유를 이제 알겠네. 알겠어.


나를 냅둬. 질리게도 말고 너를 진짜 바라볼 수 있게.
그녀의 구속과 간섭정도가 어느정도인지 대충 상상은 가는데 너가 이렇게 느낄정도면 그녀의 행동에 분명히 잘못은 있다고 본다. 맞어. 너가 지금 하는 말이 맞는 말이야. 정도껏해야 되는데 말이야. 그치?

이제 너도 슬슬 못참겠나보구나. 나좀 내버려 두라고 하는 것을 보니까 말이야. 연인사이에 질리면 그대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그녀의 구속과 간섭에 질렸구나?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바에는 그냥 끝내. 지금 그녀는 너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아니, 진짜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방법이 잘못된것 같다. 진짜 사랑한다면 너가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하는 것은 서로 양보해서 해결해야하는데.... 지금 그게 안되는 거잖아. 그냥 끝내.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어떻게 살래? 그러다가 진짜 장난으로 얘기하던 친구들이 네 주변에서 모두 떠나버리는 일이 발생할수도 있어. 진짜다?? 나 그런 경우 많이 봤어. 사랑도 좋지만 남자는 사회생활도 중요한데 말이야. 걱정이다. 걱정.


나를 묶고 가둔다면 사랑도 묶인 채 미래도 묶인 채 커질 수 없는데. Loverhollic, Robotronic, Loverhollic, Robotronic. 거부할 수 없는 너의 마력은 LUCIFER.
처음에 말했던 것의 반복이네? 이제야 이해가 간다. 그녀가 너를 완전히 묶고 가두고 있다는 거지? 결국 그녀는 너를 사랑한다고 얘기하면서 그냥 구속하고 있을 뿐이야. 그러다 보니까 너가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조차도 묶이게 된것이고, 그녀와 영원히 함께 하고 싶었던 너의 꿈과 미래도 묶인 것이고. 진짜 마력이네. 마력이야. 마법 맞네. 너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만든 것을 보면 말이야. 진짜 진심으로 걱정이다.

그런데 지금 너가 하는 이 얘기, 뻥은 아니지? 요새 이러고 어떻게 살아??? 나같으면 하루도 못살아. 그녀가 완전 울트라캡숑대빵우주최고로 예쁜 여자여도 나는 도망갈 것 같아. 차라리 여자친구 없는게 편하겠다!! 힘내, 임마. 그리고 이제 도망갈때야. 빨리 철저하게 계획해. 그녀의 마력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말이야. 뭣하면 도와줘?????????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도 곰곰히 생각해봐. 너의 괜한 과민반응은 아닌지 말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너한테 잘못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빨리 벗어나. 진짜 이러다가 큰일난다.....

 

샤이니(SHINee) - 2집 Lucifer (Type A) - 10점
샤이니 (Shinee) 노래/S.M.Entertainment

 

샤이니(SHINee) - 2집 Lucifer (Type B) - 10점
샤이니 (Shinee) 노래/S.M.Entertainment


Twitter Button from twitbuttons.com
신고



  1. @.@ 아무래도 여자그룹이 남자그룹보다 좋군요. ㅎㅎㅎ ^^;;
  2. 적절한 최상단의 경고창..
  3. 참신기하죠? 울딸은 이런 노래 한번 듣고 멜로디 가사를 금방 따라 하더라구요...
    저는 몇번 들어도 가사는 안보면 잘 모르겠던데..
    나이를 먹긴 먹었나 봐요...ㅎㅎㅎ

    곰님, 주말 휴일, 시원한 방법 찾아서 즐겁게 보내세요..^^*
    • 2010.07.31 18:29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좋은 휴일 보내고 계신가요?^^
      아무래도 세대차이가 있다보니까 요새 나오는 젊은아이들의
      음악은 어설픈여우님이 이해하기에 어려울지도~ ^^
      저는 그래도 아직까지는 괜찮거든요^^ ㅋ
      그런 어설픈 여우님을 위해서 준비한 카테고리입니다.
    • 2010.07.31 18:36 신고 [Edit/Del]
      음..저같은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카테고리 라니,
      무지 고마우면서도
      왠지 제가 되게 오래된 사람으로 느껴지는것 같아
      조금 서글프기도 하네요...ㅡ,ㅡ
    • 2010.07.31 19:00 신고 [Edit/Del]
      ㅋㅋㅋ 어설픈여우님이 좋아하시는 노래도 한번 분석해 볼까요??? ^^ ㅋㅋㅋ
      신청곡 받겠습니다~^^

      에이~ 그런 생각마세요.
      어설픈여우님이 걸어온 그 길때문에 저같은 세대와 어설픈 여우님의
      자녀분들이 새로운 길과 역사를 걸어갈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시대의 어머니시잖아요^^ ㅋㅋㅋ (앗?? 그건.........나의 어머니 세대인가?? --;)
  4. 요전에 조카가 손담비가 부른 queen이 무슨 뜻인지 물어 보았는데 아까 네이버 사전에 루시퍼를 보았더니 말씀대로 악마나 사탄의 뜻이었습니다. 조카가 루시퍼가 뭐냐고 물어보면 악마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 2010.08.01 11:51 신고 [Edit/Del]
      루시퍼라는 타락천사가 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루시퍼라는 뜻이 악마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네요. 왠지 어감상 전혀 그런의미가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5. 아 이런 노래가 제 맘에 와닫지 않는건 제가 나이가 든탓이겠죠
    젊을때는 저도 이러한 류의 노래를 좋아했는데 이제는^^;;;
    가수들 머리스탈도 이해해야겠죠^^
    • 2010.08.01 11:51 신고 [Edit/Del]
      요새 워낙에 이런것들이 일반화 되어 있으니까요.
      예전 아이돌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이런노래들이 귀에 들어오기는 하네요.
      하지만 이것도 언제까지 갈지는.......
  6. 이러다가 팬분들께 집중포화를 받을것 같습니다.시작하자보이는 경고창이 인상적입니다.^^
    • 2010.08.02 17:02 신고 [Edit/Del]
      경고창까지 붙여 넣었고,,, 실제 내용은 해당가수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는데......
      팬들에게 집중포화를 받는다면........
      그냥 댓글 과감히 삭제 해줘야죠. ^^ ㅋㅋㅋ
  7. 흰순이
    2pm의 잘못했어도 해석 부탁 드려도 될까요? 전 도대체 뭘 잘못했다고 그러는지 모르겠거든요...
    여자친구한태 잘못했다고 그러는것같은데.....여자친구한태 휘둘린게 잘못한건지.....ㅡ.ㅡ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