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속의 그대) 밀크 캬라멜(추억속의 그대) 밀크 캬라멜

Posted at 2010.06.30 08:40 | Posted in 추억속의 그대

쭈쭈바, 쫀득이, 쥐포, 떡꼬치, 오뎅, 엿, 데롱데롱, 동전초콜렛, 블랙죠 등등

수많은 주전부리가 어렸을때 나를 유혹했었지.

뭐, 너는 특별히 인기 있던 주전부리는 아니었어.

카라멜종류를 크게 좋아하지 않았던 나는 군것질 가게에 들리면 너는 일단 후순위였단 말이지.

그렇다고 실망하지는 않았지? 아무리 그래도 너는 나름 인기 있었잖아.

일단 한박스를 사면 여러개가 들어있었기 때문에 아껴 먹을수가 있었지.

주변 친구들과 하나씩 나누어 먹을수도 있었고 말이야.

밀크캬라멜! 밀크카라멜도 아니고 "캬" 라멜.

지금은 추억속의 주전부리들을 구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너는 아직도 집주변 구멍가게에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더구나.

어렸을때 나에게 관심 못받았던 것을 지금 만회하려고 그랬던 거니?

까짓거! 좋다. 오늘 너를 구입해서 오랜만에 먹어보았어.

그대로군. 그대로야. 너의 그 쫄깃쫄깃한 맛, 한껍질 한껍질 벗겨 먹는 그맛!

그런데 말이야. 너 속옷이 바뀐것 같다? 겉옷인 박스의 형태는 그대로인데…….

예전에는 속이 훤히 비치는 투명속옷이었는데

지금은 은박지로 만들어져서 속살을 다 가려버리는 속옷이더라?


왜 속옷은 바꾼거니? 나는 개인적으로 속이 비치는 투명속옷이 더 좋은데 말이야.

너 그러다가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나에게 외면받는수가 있다?

뭐, 어쨋든 반가웠어. 너를 통해서 어렸을때 먹던 주전부리 형제들을 기억해 낼수가 있었거든.

간만에 그때 그시절, 너와 함께 나를 유혹했던 주전부리들을 찾으러 이곳저곳을 다녀볼까?

싫다고? 너만 바라봐 달라고? 뭐, 너가 속옷을 다시 투명한 것으로 바꾼다면 생각해 볼게.

저녁 군것질 딱! 끊는 101가지 방법 - 10점
낸시 부처 지음, 김은련 옮김/이지북
군것질 - 10점
박윤미 지음/띠앗(한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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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릴 떄, 많이 먹었던 카라멜인데 요즘엔 보기도 힘드네요~!
    ㅎㅎ 갑자기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
    • 2010.07.02 10:49 신고 [Edit/Del]
      G-kyu님의 추억여행에 잠시동안 도움이 될수 있었군요~ ^^
      요새는 진짜 찾아보기 힘들죠. 그런데 은근히 일부 가게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을 보니까 아직도 만들고 있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설마 몇년전에 만들었던 것을 지금 아직까지 팔고 있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ㅋㅋ

      G-yu님도 의식하지 않고 우연히 들리신 구멍가게에 이 캬라멜이 떡하니 기다리고 있을수도 있으니까 낯선 마을의 구멍가게에 들리시게 되면 한번 유심히 살펴보세요^^
  3. 정말 추억의 과자들입니다.
    지금도 먹으면 그 맛이 날테죠?
    이젠 단것보단 추억으로 먹어야 할 제품들 잘 보았습니다.^^
    • 2010.07.02 10:53 신고 [Edit/Del]
      지금 먹어도 그맛이 나더군요!!!
      단지 다른점이 있다면 그때는 멋모르고 먹다가 이빨이 상해버릴 수도 있었는데 지금은 요령껏 잘 먹었다는 것?? ㅋㅋㅋ 근데 그때는 못느꼈었던 것 같은데 꽁보리밥님 말씀대로 엄청 달더군요. 나이가 들수록 단것이 그다지 많이 땡기지 않는데 이 캬라멜은 생각보다 많이 달았습니다. 그냥 연속으로 모두 까먹어서 그랬던 것일까요?? ㅋㅋ 여하튼 먹은후에 물을 몇컵이나 마셨는지 모르겠네요~ ^^ 지금은 자주 사먹을 주전부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ㅋㅋㅋ 추억속에서는 최고의 주전부리중의 하나였지만요~ ㅋ
  4. 헉~ 아직도 밀크 캬라멜이 있네요... 어 근데 내눈엔 왜 안보이지??
    저거 말고 초코 캬라멜인가?? 그것도 나왔던것 같은데ㅎㅎ
    밀크 캬라멜은 질려서 난중엔 초코 캬라멜만 먹었던 기억이ㅐ... 어렴풋이...^^
    • 2010.07.02 10:55 신고 [Edit/Del]
      초코캬라멜 저도 생각날 것 같아요. 같은 박스에 같은 형태로 판매되었던 것 같은데 밀크캬라멜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난 후에 판매되었던 것이지요??? ㅋㅋ 밀크캬라멜의 인기에 힘입어 어느정도 판매는 되었었는데 생각보다 큰 인기는 없었던 것 같아요.
      아니면 제가 캬라멜을 사먹을 나이대가 지났기 때문에 그렇게 느꼈던 것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 ㅋㅋㅋ
  5. 전 주산학원을 다니면서 매일 한 개씩... ㅎㅎ
    학원 공부는 뒷전이고, 가게에서 저 녀석을 사는 기쁨이 최고였죠.
    거스름돈 50원으로 오락 한 번 해주고요. ^^
    • 2010.07.02 10:57 신고 [Edit/Del]
      DDing님은 주산학원도 다니셨군요~ ㅋ 제가 학창시절때에는 주산학원은 찾아보기 힘들었고 속셈학원을 다니지 않으면 그야말로 마치 학교에서 뒤쳐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었죠. 웅변학원도 있었고요. ㅋ 저는 둘다 다니지 않았지만요~ ^^
      거스름돈 50원으로 오락한판~ ㅋㅋㅋ DDing님이 저보다 약간 연령대가 많이는 아니지만 아주 약간 높으신듯~ㅋ 저는 오락요금이 100원이었거든요. 50원짜리는 없었던 것 같아요.
      아! 아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오락실을 다닌 것이 중학교때이니까 제가 초등학교때에는 50원짜리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
  6. 다좋은데 이왕할려면 겉옷을 투명한걸 입어야 하지 않겠니?~
  7. 어릴때는 그렇게도 사탕과 과자가 먹고 싶었죠 전 시골이라서 거의 과자는 구경도 못했답니다.
    초등학교때 학교에서 건빵배급해줘서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ㅋㅋㅋ
    밀크캬라멜이 지금도 나오는군요. 참 오래도 되었는데..
    캬라멜과 대화하는 형식의 글 새로운데요 재치 만점이십니다.^^
    • 2010.07.02 11:00 신고 [Edit/Del]
      ^^ 감사합니다~ 활기충만님~ ㅋㅋ
      그냥 끄적이다 보니까 대화형식으로 되어버렸네요~ ㅋㅋ
      저는 어렸을때 부터 서울에서 살았답니다. 덕분에 다양한 주전부리들을 접할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죠.
      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했던 주전부리중의 하라는 초코바인 "블랙죠". 명절때면 항상 시골로 내려갔는데 조부모님이 살고 계시던 시골에 유일하게 하나 있던 구멍가게가 있었죠. 그 구멍가게를 큰아버지와 큰어머니가 운영하고 계셨는데 내려갔을때 마다 "블랙죠"를 몇개씩 뜯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찾아볼수 조차 없는 블랙죠!!! 지금 만약에 어딘가에서 판매된다면 한박스로 구입할 것 같아요~ ㅋㅋ
  8. 우아.. 이거.. 진짜.. 오랫만에보네요..
    이거 아직도 있지않나요?.. 너무 기억에 남아서.. 본것같은데;..
    • 2010.07.02 11:02 신고 [Edit/Del]
      예. 지금도 있답니다. 이 사진을 찍은 것이 약 1주일전이니까 분명히 일주일전까지는 판매되고 있었죠. 지금은 그닥 인기 있는 주전부리가 아니다 보니까 모든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고 일부 구멍가게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 같아요. 가격은 700원으로 현재 물가에 맞게 올라갔지만 추억속으로 잠시 여행을 떠날겸 과감ㅎ게 700원! 투자 했습니다. ㅋㅋㅋ
      역시나 맛은 그대로더군요^^ 너무 달기는 했지만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 ㅋㅋ ^^ 맛있었어요~ ㅋ
      판다님도 혹시나 동네 구멍가게를 찾아보세요. 저처럼 우연히 발견하실수도 있을 것입니다. ㅋ
  9. 우와`~ 저건..ㅠ_ㅜ 옛날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ㅠ_ㅜㅋㅋ
    • 2010.07.02 11:04 신고 [Edit/Del]
      ㅋㅋㅋ 어렸을때 즐겨 먹었던 주전부리이죠. 전국 어디를 마다하고 모든 곳에서 인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100원만 투자하면 한갑에 12개인가? 14개인가? 많은 양의 캬라멜이 들어 있었으니까요. 열고 닫는 서랍처럼 상자가 만들어져서 하나 먹고 다시 닫은후에 가지고 다니면서 아껴먹기에도 유용했기 때문에 더욱더 인기가 많았었던 것 같습니다. ^^ ㅋ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쫀득이는 그 특유의 점성때문에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오랜만에 먹어보니까 옛날생각도 나고 좋더군요 ^^ ㅋ
  10.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잊어버렸던 그 늬낌이랄까...
    • 2010.07.02 11:06 신고 [Edit/Del]
      전혀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우연히 캔커피사러 들어갔다가 계산대 앞에서 발견했습니다. 1초정도 망설였지만 바로 구입을 했죠. ^^
      추억속의 그대에 올릴만한 하나의 아이템을 발견했다는 기쁜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예전에 친구들과 자주 나눠먹던 밀크캬라멜의 맛이 그대로일지 어떨지 말입니다. ㅋㅋ 역시나 맛은 그대로였어요. 어찌나 쫀득이던지 어른이 된 지금도 먹기에 힘들어군요. 하지만 면역이 되었는지 익숙해져서 그랬는지 요령껏 잘 먹었어요 ^^ ㅋㅋ
  11. 하하하...투명한 속옷으로 바꾸라구요?
    위부모님이 미루꾸..했던 그 캬라멜,
    울 딸도 좋아해요....
    • 2010.07.02 11:07 신고 [Edit/Del]
      호오~ 어설픈여우님 자녀분도 아직 이 캬라멜을 즐겨 먹고 있는 것인가요? ㅋㅋ
      너무 끈적이고 쫀득하기 때문에 먹을때 이빨을 조심해야 할텐데요~ ㅋㅋㅋ 위에 티세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자녀분이 이빨뽑으러 치과에 가기 싫다고 한다면...이 캬라멜을 이용해서 이빨을 뽑으면 된다는...............................................................말도 안되는 얘기 한 것 죄송합니다 --; 꾸벅~ ㅋㅋㅋ
      예전에는 투명한 종이로 캬라멜을 덮고 있었는데 이번에 우연히 구입해서 먹어보니까 은박지로 바뀌었더군요. 그것 말고는 맛도, 모양도, 상자도 그대로였어요 ^^ ㅋㅋ
  12. 어릴 때 진짜 많이 먹었던 그 캐러멜...
    저 캐러멜도 추억이네요...
    • 2010.07.02 11:09 신고 [Edit/Del]
      지금은 워낙 많은 먹거리들이 있다보니까 밀크캬라멜에 대한 추억이 있는 어른들도, 현재 어린아이들도 거의 사먹지 않죠. 주변 가게에서 쉽게 찾아볼수 없다는 이유때문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더 맛난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 ㅋㅋ ken님도 자주 드셨군요. 저는 이 캬라멜은 자주 사먹지는 않았고, 유독 이 캬라멜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에게 하나씩 얻어먹는 경우가 더 많았죠. 저는 다른 주전부리를 구입해서 그 친구들과 나눠먹었고요 ^^ 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한갑을 모두 먹고 싶으면 큰맘먹고 구입해서 먹었고 말입니다^^
  13. 옛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이녀석은 불량스런 식품에 밀려 저에게도 조금 후순위였네요
    지금은 불량한 녀석들을 찾아볼수 없으니 이녀석이 이긴걸까요?
    오늘의 교훈 : 정의는 승리한다
    • 2010.07.02 11:12 신고 [Edit/Del]
      ㅋㅋㅋ slug님 굉장히 유머러스 하시고 재치만점이십니다. "정의는 승리한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까 이녀석만 정식으로 식품회사 마크를 달고 판매되었던 제품이었네요. ^^ 다른 주전부리들은 불량식품들이 많았는데 말이죠. ㅋㅋ
      결국에 지금까지 판매되고 있는 밀크 캬라멜이 승자!!!!!!
      승리자라고 인정받고 있는 요즘, 이 밀크캬라멜을 찾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 조금 안습이기는 하지만요^^
      그래도 꿋꿋이 20년넘게 주전부리로서의 고참자리를 지키고 있는 밀크 캬라멜, 정말, 짱이예요!

      오늘의 교훈: 살아남은 자가 승리자다.
  14. 옛날 생각 많이나네요...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2010.07.02 11:13 신고 [Edit/Del]
      오늘은 장마가 시작되어서 그런지 비가 많이 오고 있네요. ^^
      이렇게 시원하게 비가 쏟아지면 왠지 집안에서 조용히 추억의 주전부리들을 씹으며 책이나 읽고 싶어집니다. ^^ ㅋㅋㅋ
      우깅님도 많이 사서 드셨었나요? 추억속에 잠자고 있던 하나의 기억을 끄집어 내어 잠시나마 시간여행을 할수 있었던 포스팅이 었다면 제가 무척 기분이 좋을 것 같네요~ ㅋㅋ
      우깅님도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빗길조심하시고요~ ^^
  15. 정말 입안 한가득 달콤함을 전해주었던 밀크카라멜... ^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 2010.07.02 21:52 신고 [Edit/Del]
      달콤함과 함께 달달한 맛을 전해주어서 이빨에는 굉장히 안좋았죠. ^^ ㅋㅋ
      하지만 이빨을 깨끗이 닦는다면 문제 될 것은 없었으니까!!!! 그렇게 오랫동안 사랑받을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ㅋㅋㅋ 첫방문에 첫댓글 감사드려요~ MR번뜩맨님에게 추억의 기억을 두드릴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면 저에게는 더이상 좋을 일이 아닐수가 없네요 ^^ ㅋㅋㅋ
  16. 요즘도 나오나봐요. 전 본 기억이 없는데... >_<:
    • 2010.07.05 21:31 신고 [Edit/Del]
      저도 생각치 못하게 우연히 발견하였답니다. 인기있는 과자처럼 모든 마트에 진열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 띄엄띄엄 구멍가게 같은 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찾으려고 돌아다니면 발견하지 못하는 머피의 법칙이 적용되는 만큼 평소에 생각치 않다가 우연히 발견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 발견하신다면 저처럼 1초의 말성임 없이 사서 먹어보세요. ^^ 간만에 먹으니까 맛있더군요~ ㅋ
  17. 아~~~
    오랜만에...
    저거 막~ 땡기네요 ㅎㅎㅎ
    • 2010.07.05 21:33 신고 [Edit/Del]
      ㅋㅋㅋ 달달한 것이 팍팍 땡기죠? 스마일맨 민석님의 입가에 더욱더 눈부신 스마일이 생기도록 할수 있는 아이템이 될것 같은데요? ㅋㅋ
      밀크 캬라멜을 구입해서 먹어야 겠다 생각하면 이상하게 눈에 보이지 않으니, 평소처럼 길 다니시다가 구멍가게를 발견하시면 그곳에서 한번 유심히 찾아보세요. 분명히 어떤 곳에서는 판매를 하고 있을 것 입니다^^
  18. 저것도 빨리 먹는게 아까워서 사탕처럼 빨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어느새 그리운 아이템이 되어버렸어요 ㅎㅎ
    • 2010.07.05 21:34 신고 [Edit/Del]
      저도 그렇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캬라멜은 사탕과 다르게 씹어서 먹는게 제맛이라고 생각하고 무작정 씹어먹다가 이빨 사이에 잔뜩 끼고는 했었죠.
      그러고 보니까 한번은 스머프님처럼 빨아먹고, 한번은 씹어먹고, 다시 한번은 빨아먹고, 또 다시 한번은 씹어먹고~ ㅋㅋㅋ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먹었던 것 같기도 해요~ ㅋ
  19. 흡... 침이 마구... 근데 전 갑자기 오렌지캬라멜이 떠오른 이유는 뭘까요;;; 늙어서 한참어린애들을 좋아할 줄...
    • 2010.07.06 10:50 신고 [Edit/Del]
      어여쁘고 귀여운 여자아이돌을 좋아하는 것은 나이대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1人입니다. ^^ ㅋㅋㅋ
      저도 아직도 소녀시대, 카라, 애프터스쿨등 걸그룹을 볼때면 너무 기분이 좋아지는 걸요~~ ^^ ㅋㅋ
      이번에 애프터스쿨 멤버 3명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인가? ) 프로젝트 앨범을 낸 그룹이름이 오렌지캬라멜이죠? ㅋㅋㅋㅋ

      완전 공주필나는 복장으로 마법이라도 사용할 것같은 깜찍한 표정이 진짜 귀엽더군요~

      부끄부끄 부끄럽게 뚫어져라 쳐다보면 어떡해~ 어떡해~
    • 2010.07.06 17:23 신고 [Edit/Del]
      노래까지 친절하게 불러주시고 ㅋㅋ 저도 모르게 따라 불렀습니다. 손까지 모으고 왼쪽 오른쪽 샥샥... (인생 즐기며 사는거지요 ㅋㅋㅋ)
  20. 저 밀크캬라멜은 아직도 나올걸요? ㅎㅎ 몇년전까지 생각나면 종종 사먹곤했는데..
    어릴때 저도 많이 좋아했거든요^^
    • 2010.07.07 14:23 신고 [Edit/Del]
      위에 나와 있는 사진은 저도 우연히 구멍가게에서 구입해서 먹기전에 찍은 것이랍니다. ^^ ㅋㅋ
      요새도 팔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날이었죠. 덕분에 추억속으로 빠져들어서 아주 맛난 밀크캬라멜을 간만에 먹어보게 되었답니다. ^^ ㅋㅋㅋㅋ 아~~ 좋아라~~ㅋ
  21. 투명속옷으로 바꾸면 저도 다시 먹어볼까요? ㅎㅎ
    친구들과 함께 학교앞 문방구에서 사먹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 그녀석들은 뭘하며 지낼까?
    • 2010.07.10 15:00 신고 [Edit/Del]
      ^^ ㅋㅋ 아무래도 한번 바뀐 속옷은 다시 투명속옷으로 바뀌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쫀득한 맛은 그대로니까 한번 기회가 되면
      즐겨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ㅋㅋㅋㅋ
      저도 어렸을때 친구들과 굉장히 많이 나누어 먹었죠.
      제가 좋아하던 주전부리는 따로 있어서
      밀크캬라멜은 친구들이 구입한 것을 하나씩 얻어먹었다는 것이 더 확실할 것 같네요.^^
      저또한 꼬맹이 시절 그때 아무리 작은 먹을것도
      나누어 먹던 친구들, 형들, 누나들, 모두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지 궁금해질때가
      있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모두들 잘지내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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