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 A의 "Bad Girl Good Girl" - 앞뒤 안맞는 말로 널 합리화 하는거니?Miss A의 "Bad Girl Good Girl" - 앞뒤 안맞는 말로 널 합리화 하는거니?

Posted at 2010.07.20 09:16 | Posted in 내맘대로 가사 해석하기
 

<WARNING
>

※ 본 내용은 해당가수 혹은 작사가를 폄하하거나 비난하는 글이 절대 아닙니다.

※ 곡의 분위기 혹은 장르와 상관 없이 오로지 노래의 가사에만 집중하는 내용입니다.
※ 해당가수 혹은 작사가의 팬분들은 악성댓글 남기지 마세요. 저도 아이돌가수 좋아합니다. 우후훗 ♥
※ 이글의 목적은 요즘 무슨 의미인지 알수 없는 가사의 노래들이 많은데 내 마음대로 가사를 해석해 보자는 것입니다.


오늘의 내.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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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s A의 "Bad Girl Good Girl"
오늘의 Miss A - 미스에이(Miss A)는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준비한 다국적 여성 4인조 그룹이다. 또한 JYP가 새로 설립한 자사의 서브 레이블 'AQ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한다. 데뷔 전부터 제2의 원더걸스로 불리고 있었으며 원래 3인조 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JYP USA 연습생인 한국 출신 민의 합류로 4인조로 재정비하였다. 팀명인 '미스에이(Miss A)'란 이름은 '모든 면에서 A클래스급 실력을 지닌 뒤 아시아 최고가 되겠다'는 뜻을 품고 있다. 멤버는 중국 출신의 페이와 지아, 한국 출신의 민과 수지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 7월 1일 싱글 Bad But Good을 발매하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싱글 타이틀곡 "Bad Girl Good Girl"로 데뷔하였다. (출처는 위키백과사전)


 
U don't know me. U don't know me. U don't know me. So shut off Boy. So shut off Boy. So shut off Boy. So shut off shut off.
"너는 나를 모른다고?" 당연하지. 어떻게 내가 너를 알겠니. "닥치라고?" 뭐야. 처음부터 입다물라고?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려고 처음부터 이렇게 강렬하게 나오는거야?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더니 뒤에선 내 얘길 안 좋게 해. 어이가 없어. Hello hello hello 나 같은 여잔 처음 으로으로으로 본 것 같은데 왜 나를 판단하니. 내가 혹시 두려운 거니.
그래. 정말 기분 나쁜일이지. 앞에서는 한마디도 못하고 나 없는 곳에서 뒷다마 까는 것은 말이야. 어이 없지. 무슨말 하는지 충분히 알겠어. 응? 안녕? 갑자기 왠 안녕이야? 여자든 남자든 상대방을 처음보고 판단하는 것은 굉장히 기분나쁜 일인 것 맞아. 그런데 좋은 얘기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나? 너 안좋은 얘기 들었구나?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겉으로는 나쁜여자인데 속마음은 좋은 여자라고? 흐음. 뭐 내가 너를 사귀어 본것도 아니니까 일단 판단보류. 말로는 누가 못하겠니. 너를 잘 알지도 못하는데 겉모습만 보고 한심한 여자로 본다라..... 원래 겉모습보다는 속마음이 중요한 것이긴 해. 옳은 말이야. 그런데 보통 엄청나게 친해지지 않는이상 속마음을 알기는 어렵잖아?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첫인상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누구나 자연스러운 일이야. 춤출때는 넋을 잃고 침을 질질 흘리면서 보던 남자들이 춤이 끝나니까 손가락질 한다? 너 외모와 몸매에 대단한 자신감이 있나보구나? 한번 춤추는거 보고 싶은데? 섹시한 춤이야?

이런 옷 이런 머리모양으로 이런 춤을 추는 여자는 뻔해. 네가 더 뻔해. Hello hello hello 자신 없으면 저 뒤로뒤로뒤로 물러서면 되지 왜 자꾸 떠드니. 네 속이 훤히 보이는 건 아니.
도대체 어떤 옷? 어떤 머리모양? 야한옷이야? 그런 옷입고 춤추는 네 모습을 보고 남자들이 뻔한여자라고 해? 너 이상하다. 남자는 말이야. 예쁜여자나 섹시한 옷을 입고 섹시한 춤을 추는 여자가 있으면 당연히 눈이 가게 되어 있어. 너도 그렇잖아? 잘생긴 남자 보면 눈이 가잖아? 초콜렛 복근을 가지고 있는 남자를 보면 눈이 가잖아? 이와중에 남자의 기본적인 심리는 원래 "보기에는 좋아도 내 여자친구가 저런모습으로 저렇게 춤추고 다니면 피곤해......" 라고 생각한단다. 너 뭔가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갑자기 또 왜 안녕이야!
자신 없으면 뒤로 물러나라고? 나는 너같이 예쁘고 춤 잘추는 여자에게 말도 못 붙일것 같은데? 그러니까 나는 뒤에서서 그냥 바라보고만 있을게.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이제야 알겠다. 네 의도를. 나는 예쁜옷 입고 섹시한 춤을 출때는 나쁜여자가 되는거고 사랑할때는 좋은여자가 된다는 것이잖아? 맞지? 네가 하고 싶은 얘기가. 그러니까 내가 춤을 추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이거 아니야? 아까도 얘기 했지만 너 진짜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내가 너랑 엄청 친하지 않는이상 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수 밖에 없어. 내가 무슨 마법사야? 네 마음속에 들어갔다 올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 그러니까 당연히 겉모습만 보고 "아~ 저 여자는 어떤 스타일의 여자이겠구나" 라고 판단할수 밖에 없는거야.
자꾸 위선이라고 하지마. 너도 위선이야. "나는 밖에 나가서 놀때는 춤출때는 나쁜여자지만 사실 여리고 진실된 사랑을 할줄아는 착한여자예요~" 라고 누가 말 못해? 
너 만약에 내가 "겉으로는 길가에서 여자 꼬시고 술마시고 원나잇스탠드 하기도 하지만 사실 정말 성실하고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진실된 사랑만 할 줄아는 남자예요." 라고 말하면 믿겠니? 믿겠어? 너라면 믿겠어? 똑같은거야. 정신차려. 

[날 감당] 할 수 있는 남잘 찾아요 진짜 남자를 찾아요 [말로만] 남자다운 척을 하지 말고 [날 불안]해 하지 않을 남잔 없나요 자신감이 넘쳐서 내가 나일 수 있게 자유롭게 두고 멀리서 바라보는
이제는 완전 가관이다. 가관이야. 그런 널 감당할수 있는 남자는 드물어. 그런 남자를 찾고 싶다고? 그런 너의 모습을 보고 접근한 남자들이 여지껏 어떤 남자였어? 잘생기고 키크고 근육있는 남자들 아니었어? 애시당초 진짜 순수하고 여린 남자들은 너한테 접근 못해. 그런 남자를 찾고 싶으면 너도 마음가짐과 겉모습을 다르게 신경써야해. 원래 끼리끼리 놀게 되어 있단다. 너 또한 못생기고 공부만 할줄아는 남자는 싫지? 그런 남자 오면 괜히 변태취급하잖아?
너가 그렇게 행동하고 다니는데 널 불안해 하지 않을 남자가 어디있겠니? 툭 까놓고 얘기해서 너처럼 섹시한 옷입고 맨날 춤추고 다니면 아무리 남자친구여도 굉장히 불안해 하지 않을까? "내 여자친구가 이 야심한 밤에 또 클럽에서 춤추고 있는거 아니야? " 하면서...... 아마 네 남자친구는 불안해서 미치려고 할걸?
그런데 그렇게 춤추고 놀고 있는 너를 가만 두라고? 감당하라고? 감당할 남자를 찾는다고? 너가 너일수 있게 자유롭게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라고? 이건 뭐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랑 뭐가 틀리니?
이제 정신차려. 그런 남자 없어. 만약에 있다고 치자. 그래도 너는 나가서 춤출거잖아? 만약에 남자친구가 그런 네 모습을 가만히 멀리서 바라보고만 있다면 그거야 말로 정말 너를 사랑하지 않는거야. 너가 그렇게 할동안 네 남자친구도 다른 여자들과 어울리고 있을거라는 생각은 안해봤니? 그 사실을 알게되면 너는 미치고 팔짝 뛰겠지? 미안해. 그게 현실이야. 직시하렴. 너가 원하는 그런남자 찾기 힘들거야. 진짜 정말로. 왜냐면 너 스스로가 지금 위선자 이거든. 너무 곧은 나무는 부러지게 되어 있단다.
 
미스 에이 (Miss A) - Bad But Good [Single] - 10점
미스 에이 (Miss A) 노래/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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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렇게 해석(?)해 주시니 재미있습니다~!
    다시 한번 노래를 생각하게 됩니다 ㅎㅎ
    • 2010.07.20 17:23 신고 [Edit/Del]
      저도 미쓰에이 노래를 잘 듣고 있거든요~ ㅋㅋ
      특별히 이 가수를 까기(?)위한 포스팅은 아니고 우연히 노래를 듣다가 왠지 이렇게 한번 꼬아서 글을 쓰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 것이랍니다^^ G-kyu님, 재미있게 봐주셨다니 다행이네요^^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사가...므랭..ㅋㅋㅋㅋㅋㅋㅋㅋ
  4. 비밀댓글입니다
  5. ㅎㅎㅎ 이렇게 자세하고 친절히 설명해 주시니 매우 새롭고 좋네요 ㅋ
    가사에 참 많은 뜻이 담겨있군요~
    • 2010.07.22 13:12 신고 [Edit/Del]
      그래도 이노래같은 경우에는 요새 나오고 있는 다른 노래들보다는 가사가 듣기에 좋은 편입니다.
      요새 노래들은 특정한 의미가 없이 그냥 단어들의 연결로 만들어진
      곡들이 워낙에 많으니까요.
      차라리 이노래처럼 특정한 스토리가 있는 곡들이
      좋죠. ^^
  6. 아마 미스에이는 뮤비 컨셉으로 봐서 '무용수'의 입장 즉 딴따라라서 그런 옷 그런 머리 모양으로 춤추는 여자는 뻔해(멍청하다거나..나는 관심 없어라던가)이런 식으로 폄하하면서도 막상 춤추면 잘 추기 때문에 시선을 두게 되고 속으로 감탄하면서 마치 감탄 안한 척하는 이중성에 비웃는 것 같네요.
    전 이 가사 좋아합니다. 꿍디 꿍디라느니 못 알아 듣는 가사보다는 그.래.도 알아들을 수는 있는 가사 상황이 생각나는 가사니까요. JYP의 너무 노골적이거나 성적인 코드는 남자분들보단 이런 강한 컨셉은 상대적으로 여자분들에게 인기있을 법한 컨셉입니다. 2ne1이라던가 미스에이 모두 여자팬층을 노린 것 같네요. f(x)의 경우 중성적인 멤버를 넣어서 팬층을 확보하구요.ㅎㅎ

    안녕안녕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이 부분 뿜었습니다ㅋㅋ 해석 잘 봤어요^.^
    • 2010.07.22 05:38 신고 [Edit/Del]
      비번을 잊어버려서 댓글로 답니다 ㅋㅋ
      마치 여자들이 2PM의 10점만점의 10점을 싫어하는 느낌과 비슷할 꺼같다고 생각해요 ㅋㅋㅋ전 그 노래 별로 거든요. 그렇지만 멜로디라던가 2PM노래 중에선 가장 임팩트 있다고 생각하지만요
    • 2010.07.22 13:16 신고 [Edit/Del]
      뉴비님도 뿜으셨군요.
      제 짧은 영어실력을 드러내는 엄청난 오류였습니다. ㅋㅋ
      예전부터 영어는 왜 이렇게 못하는지.....
      그래도 그냥 읽고 쓸 정도는 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
      아무래도 각각 가수 소속사들과 제작사들은 자신들만으
      컨셉으로 가수들을 데뷔시키고 있어서
      가만히 보고 있으면 재미있어요.
      이번에 데뷔한 MISS A도 박진영이 만든 그룹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더군요. ㅋㅋㅋ
    • 2010.07.22 13:16 신고 [Edit/Del]
      다음곡은 10점 만점에 10점으로 해야겠는데요? ㅋㅋ 2pm팬들의 엄청난 비난을 받는 것은 아니겠죠? ㅋ
  7. 와우맨
    우와 재밌네요?! 포스팅 잘 봤습니당~
    다른노래도 많이 해주세요~!!ㅎㅎㅎ
    • 2010.07.22 13:18 신고 [Edit/Del]
      와우맨님, 감사드려요~ 사실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포스팅은 아닌데 그들의 노래가사를 이용해서 포스팅을 했다는 것에 굉장히 조심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연예쪽은 사람들이 예민하니까요~ ㅋㅋㅋ
      제 마음애도 해석하고 뜯어보는 코너인데 앞으로 다른 노래도 할수 있을지... ㅋㅋㅋㅋ 용기를 한번 내 봐야겠죠?
  8. ㅎㅎ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근데, 뮤직비디오를 앞 부분을 조금 보았는데....아니..왜 책을 밟고 가면서....사과도 안하고 가지.ㅋ
    -_-;;흠...
  9. imagirl
    가사 듣고 남자들이 싫어할만한 말을 노래로 담았다고는 생각했어요.
    정말 많이 싫으셨나봐요; 반대였다면 이런 생각 안하셨겠지만..
    • 2010.07.22 13:43 신고 [Edit/Del]
      사실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가사속의 여자가 진짜 있다면
      그여자가 제여자도 아니고 제가 특별히 싫어할
      이유 따위는 없으니까요.
      단지 그냥 위선떠는 것 같아보일뿐입니다. ^^
  10. ㅎㅎ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ㅎㅎ miss a볼때는 걍 분홍머리보면서 아... 제5원소.. ;; 이러고만 있어서 노래 제대로 들은적이 없었거든요..ㅋㅋ 오늘 제대로 듣고 갑니당 ㅎㅎ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왠 안녕이야? 에서 뿜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노래 은근 중독성있어서 반복플레이로 자주 듣고 다녔는데, 다시 들으면 더 재밌을 것 같네요 ㅎㅎ
    • 2010.07.22 13:45 신고 [Edit/Del]
      저의 짧은 영어실력이 드러나는 부분이었습니다. ㅋ
      동시에 저의 무식함이 드러나는 군요. ㅋ
      노래 자체는 중독성이 있는 것 같아요~ ^^
      가사도 제가 재미있게 분석을 했을뿐이지 내용자체는 재미있고 말입니다. ㅋㅋㅋ
      특히 아이돌은 무차별적으로 모두 좋아합니다.
  12. 10대취향이 음악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가사만 보면 의미가 있네요. 하지만 가사에는 귀를 통해서 너무 쉽게 빠져나가가 자꾸 예쁜 여자에게만 눈이 가네요.
    • 2010.07.22 13:50 신고 [Edit/Del]
      아이돌 음악의 특징이죠~ ㅋㅋ 노래가 좋아서 듣기는 듣는데 가사는 딱히 들리지 않고 흥엉거리게만 된다는...
      더욱이 예쁜 동생같은 여자들이 나와서 엉덩이를 흔들어 대는데 그곳에 눈이 가지 않을 남자가 어디있을까요? ^^ ㅋㅋㅋㅋㅋ
  13. ㅋㅋㅋ 그래도 은근 중독성 있는 노래~>ㅁ<bㅋㅋ 그렇지 않나요?ㅋㅋ
    • 2010.07.22 13:57 신고 [Edit/Del]
      ㅋㅋㅋ 중독성은 있어요~ 저도 요새 자주 듣고 있답니다~~ ㅋㅋㅋㅋ 이 포스팅이 미쓰에이의 노래가 좋다 나쁘다를 말하는 글은 아니니까요~ 저도 미쓰에이 좋아요~ ㅋㅋㅋ
  14. 평소 멜로디만 듣고, 그저 듣기 좋은곡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오늘 제대로 듣고, 가사를 보니 정말 동감하게 됩니다.^^
    • 2010.07.22 14:18 신고 [Edit/Del]
      ㅋㅋㅋ 절대적으로 모두 공감하지 않으시더라도 어느정도의
      남성분들께서는 공감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요.
      저도 요새 미쓰에이 멜로디를 흥엉거리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음악 자체는 굉장히 잘만 든 것 같아요. ㅋㅋㅋ
      가사는 왠지 코믹하지만요. 코믹하고 웃기나는 하나의 표현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겠네요. ㅋ
  15. 미스A 란 그룹을 폴라베어님 블로그에서 처음보네요..
    재밌게보고 갑니다..
    • 2010.07.22 14:22 신고 [Edit/Del]
      ㅋㅋㅋ 그래요? 미쓰에이라고 이번에 박진영이 새롭게 결성한 아이돌 여성그룹이더군요.
      노래가 생각보다 좋아서 요새 인기가 좋은가봐요.
      저 또한 흥얼거리면서 자주 듣고 다니고 있습니다. ㅋㅋ ^^
      박진영이 가장 하고 싶은 음악을 이들에게 투영한 것 같아요~
  16. 가사를 분석한다고해놓고
    전신에 비판만해놨네
    분석이 비판은 아니에요~^^
    • 2010.07.22 14:26 신고 [Edit/Del]
      ㅋㅋㅋ 비판이란 것은 무릇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비판은 비난과는 다르기 때문에 일방적인 욕설이 아니랍니다.
      제가 이 포스팅에서 비판 한곳은 없어 보이는데요???
      그냥 제 취향대로 해석한 것일뿐...
      누구를 대상으로 비판을 하고 있다는 것인지...
      미쓰에이? 박진영? 작사가? 춤추는 여자? 그것을 바라보는 남자??? 제 이 포스팅에 비판의 대상은 없습니다. 있다면 이 노래속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물정도?? ^^
      비판과 비난이라는 단어를 적절히 사용하세요~ ^^ 엄연히 틀린 의미입니다. ㅋ
  17. 하하핫. 재미있는 가사해석에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 2010.07.31 01:07 신고 [Edit/Del]
      ㅋㅋㅋ 아키라 주니어님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군요~
      100% 모두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저는 적어도 여자를 보는
      관점이 조금 보수적인 것 같아요~ ㅋㅋ
      그래서 그런지 왠지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는 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과하지 않을 정도가 되려고 노력은 하고 있답니다~
  18. 요즘 가사들은 정말 깊게 생각할래야 생각할 수 없는 가사들이 넘 많은데~
    깊게 파고들어보셨군요 ㅎㅎ
  19. ㅋㅋㅋㅋ^^ 이거 그냥 스쳐지나가다 듣기만하고 말았는데~ ~
    이렇게 분석하셨네요~ 재밌게 보았습니다ㅎㅎㅎ

    흠흠, 이 노래는 '-' 아마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남자들을 비판하는 거겠죠?ㅎㅎㅎ

    근데~ 노래에 은근히 ~ 모순이 있긴하네요ㅎㅎ
    • 2010.07.31 01:09 신고 [Edit/Del]
      ㅋㅋ 그렇죠?
      그냥 들으면 굉장히 좋은 멜로디의 좋은 곡이기는
      한데 가사만 뜯어서 보니까 모순이 있더군요.
      왠지 답답하고 은근히 열받는다고 해야할까요. ㅋㅋㅋ
      그래도 노래는 노래일뿐이니까요~ ^^
      저는 가사보다는 멜로디에 중점을 두는 편입니다~ ㅋㅋ
  20. 말큰
    겉으로는 Bad girl이라고는 자칭하지만 여타의 Bad girl의 이미지와는 다른 청순한 외모의 멤버를 포함시킨 것이
    모순된 가사에 설득력을 불어넣는 기획의 포인트가 아닌가 합니다.
    글 재밌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07.31 01:10 신고 [Edit/Del]
      오호~ 맞는 말씀인데요?
      일리가 있습니다~ ㅋㅋㅋㅋ
      가수 자체의 분석까지 들어가면 정보와 지식이 부족한
      저로서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이렇게 어쩔수 없이 가사만 분석했어요~ ㅋㅋ
      가사에만 집중하니까 왠지 더 재미있는 것 같기는 해요~ ^^
      가수가 누구든지 간에요~ ㅋ
  21. 크하하 왜이리 재밌으세요..ㅋㅋ

    팬이 될꺼 같아요~ㅋㅋㅋㅋ
    • 2010.08.19 23:10 신고 [Edit/Del]
      ^^ 임진지님~~ (크흑.. 닉네임쓰는데 오타가 엄청 많이 나네요. ^^) 감사합니다.
      처음 뵙는 것 같네요. 처음뵙는 것이어서 그런지 닉네임 따라 쓰는데 오타가 많이 났습니다~ ^^ ㅋㅋㅋ
      재미있게 읽어주시니까 정말 포스팅한 보람이 있네요~ ㅋ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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